자급제 폰을 처음 사봤는데(개통한지 두달된 아가여요)모든걸 다 제가 혼자서 해야되네요. 개통하고 서비스 센터를 오늘까지 네번째 감.
어제는 택배와 함께 온 필름을 붙이려고 유튭 보고 공부하여 시작하려다 화면이 유분으로 더러워져 조심스레 비눗물로 닦았는데 조심해도 물이 들어갔네요. 그때 바로 서비스센터를 갔어야했는데... 물 털어내니 더 안나오고 사용은 잘되길래 그냥 마무리 작업으로 드라이로 말리는데 화면이 이상해지는거예요. 터치도 안되고 잘 보이지도 않길래 오늘 센터 갔드만...
에공~ 화면의 선이 그어져서 이러면 액정을 바꿔야 된데서 그자리에서 12만원 긁었네요.
증~~말 너무 비싼 필름값을 치뤘네요.
그냥 필름 파는곳에 맡겼으면 다 해주기까지 5천원이면 되는것을... 쉽게 쉽게 살려고 해도 그게 제일 어렵네요. ㅜㅠ
필름이 하나 더 남아 해보는데(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어제같은 실수는 안했지만 한시간 걸림(아~주 잘 붙혀짐)
폰 강화필름 붙이려다 12만원 긁게된 사연
자급제 폰을 처음 사봤는데(개통한지 두달된 아가여요)모든걸 다 제가 혼자서 해야되네요. 개통하고 서비스 센터를 오늘까지 네번째 감.
어제는 택배와 함께 온 필름을 붙이려고 유튭 보고 공부하여 시작하려다 화면이 유분으로 더러워져 조심스레 비눗물로 닦았는데 조심해도 물이 들어갔네요. 그때 바로 서비스센터를 갔어야했는데... 물 털어내니 더 안나오고 사용은 잘되길래 그냥 마무리 작업으로 드라이로 말리는데 화면이 이상해지는거예요. 터치도 안되고 잘 보이지도 않길래 오늘 센터 갔드만...
에공~ 화면의 선이 그어져서 이러면 액정을 바꿔야 된데서 그자리에서 12만원 긁었네요.
증~~말 너무 비싼 필름값을 치뤘네요.
그냥 필름 파는곳에 맡겼으면 다 해주기까지 5천원이면 되는것을... 쉽게 쉽게 살려고 해도 그게 제일 어렵네요. ㅜㅠ
필름이 하나 더 남아 해보는데(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어제같은 실수는 안했지만 한시간 걸림(아~주 잘 붙혀짐)
다음엔 절대 제가 안붙힐겁니다.
아참, 그럴땐 드라이기도 찬바람으로 말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