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일까? 나는 이재명이 참 변호도 잘한다고 생각한다. "자신과 관련된 사건이면 핸드폰을 절대로 뺏기면 안된다." 이거 완벽한 대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대머리 아저씨는 왜 아이폰 비번을 그렇게 풀지 않을려고 했지요? 아... 남은 핸드폰을 버렸는데 그 압수수색이 기습적이었나보다. 그래서 들켜서 핸드폰은 뺏겼는데 비번은 안 풀었나 보다. 핸드폰 뺏길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이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고 생각했나요? 참.. 대단하게... 내가 검찰특수활동비를 있는 그대로 100%공개를 했다면 내가 인정하려고 했는데 그건 수정테이프로 박박 지우시더하구요. 아주 나쁜 놈들이네. 시민단체의 수사에 협조적이어야지 왜 지울건 다 지우면서 그걸 공개했다고 난리세요? 변호사가 일관되게 하는 말은 경찰이나 검찰이나 전화가 오면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늦추고 수사기관에 그렇게 협조적일 필요가 앖다고 합니다.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방어를 하고 가야 한다고 하는게 변호사들이죠. 검찰출신이니까 무조건 자신의 수사에 협조적이어야 하고 자신의 비리는 지워야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정신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죠? 그 때 대머리 아저씨가 핸드폰 압수당했을 때 비번 풀어주고 협조적이었다면 그 말이 참 믿음이 갈텐데.^^ 수사 상대방이 강압적이었다고 고소를 하고 재판을 받게 하고 그 상대방은 무죄가 판단되고... 그게 뭐하는 짓이죠? 잘들어요!! 그런 이중적인 사람이 자녀가 사고칩니다.^^ 알겠나요? 경찰이나 검찰 수사가 닥치면 고위직 사람들이 제일 1번으로 하는게 핸드폰 교체입니다. 이것도 아마 변호사들의 조언에서 시작이 되었을텐데요? 핸드폰 디지털포렌식하면 생각보다 많은게 밝혀집니다. 검찰이나 경찰관들 태도가 뭔지 아나요? 니 인생 무조건 망치니까 나는 책임이 없으니까 수사에 협조를 해라. 경찰관들 무책임하게 말한게 "니가 사고친거니까 니가 희생해라."였다. 나는 내가 수사를 해야 하니까 니 인생이 망치든 안 망치든 간에 나는 아무런 죄가 없고 나는 내 할걸 해야만 한다. 정말 그 사람을 원해주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했다. "저 많은 걸 쟤 혼자서 어떻게 다 감당을 해야 하냐?"라고 했고 나는 다 버텼고 상대방은 못 버텨서 감옥갔다. 그게 수사기관의 잘못된 마인드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사 중에 사고를 치지요?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다. 그러니까 부산에서 초 대형사고가 터진거다. 그런 딸년들이 사고를 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데 갑자기 부산경찰청에 고위직 자녀들이 범죄에 연루되니까 이대로는 죽어도 못 끝낸다고 한거다. 그게 부산경찰청의 민낯이자. 수사기관의 본 모습이다. 대머리 아저씨^^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세요.^^ 샤가 다가 아니라는게 정말 절실하게 느껴진다.12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
왜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일까?
나는 이재명이 참 변호도 잘한다고 생각한다.
"자신과 관련된 사건이면 핸드폰을 절대로 뺏기면 안된다."
이거 완벽한 대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대머리 아저씨는 왜 아이폰 비번을 그렇게 풀지 않을려고 했지요?
아... 남은 핸드폰을 버렸는데 그 압수수색이 기습적이었나보다. 그래서 들켜서 핸드폰은 뺏겼는데 비번은 안 풀었나 보다. 핸드폰 뺏길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이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고 생각했나요?
참.. 대단하게...
내가 검찰특수활동비를 있는 그대로 100%공개를 했다면 내가 인정하려고 했는데 그건 수정테이프로 박박 지우시더하구요.
아주 나쁜 놈들이네. 시민단체의 수사에 협조적이어야지 왜 지울건 다 지우면서 그걸 공개했다고 난리세요?
변호사가 일관되게 하는 말은 경찰이나 검찰이나 전화가 오면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늦추고 수사기관에 그렇게 협조적일 필요가 앖다고 합니다.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방어를 하고 가야 한다고 하는게 변호사들이죠.
검찰출신이니까 무조건 자신의 수사에 협조적이어야 하고 자신의 비리는 지워야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정신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죠?
그 때 대머리 아저씨가 핸드폰 압수당했을 때 비번 풀어주고 협조적이었다면 그 말이 참 믿음이 갈텐데.^^
수사 상대방이 강압적이었다고 고소를 하고 재판을 받게 하고 그 상대방은 무죄가 판단되고... 그게 뭐하는 짓이죠?
잘들어요!! 그런 이중적인 사람이 자녀가 사고칩니다.^^
알겠나요?
경찰이나 검찰 수사가 닥치면 고위직 사람들이 제일 1번으로 하는게 핸드폰 교체입니다. 이것도 아마 변호사들의 조언에서 시작이 되었을텐데요? 핸드폰 디지털포렌식하면 생각보다 많은게 밝혀집니다.
검찰이나 경찰관들 태도가 뭔지 아나요? 니 인생 무조건 망치니까 나는 책임이 없으니까 수사에 협조를 해라.
경찰관들 무책임하게 말한게 "니가 사고친거니까 니가 희생해라."였다. 나는 내가 수사를 해야 하니까 니 인생이 망치든 안 망치든 간에 나는 아무런 죄가 없고 나는 내 할걸 해야만 한다.
정말 그 사람을 원해주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했다. "저 많은 걸 쟤 혼자서 어떻게 다 감당을 해야 하냐?"라고 했고 나는 다 버텼고 상대방은 못 버텨서 감옥갔다.
그게 수사기관의 잘못된 마인드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사 중에 사고를 치지요?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다. 그러니까 부산에서 초 대형사고가 터진거다.
그런 딸년들이 사고를 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데 갑자기 부산경찰청에 고위직 자녀들이 범죄에 연루되니까 이대로는 죽어도 못 끝낸다고 한거다. 그게 부산경찰청의 민낯이자. 수사기관의 본 모습이다.
대머리 아저씨^^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세요.^^
샤가 다가 아니라는게 정말 절실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