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 한 학생이 이런 글 올렸다는 거에 띠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인스타 구경하다 보면 네이트판 글이 추천에 뜰 때가 있어서 보는데 간혹 시어머니가 괴롭혀서 힘들다는 내용이나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집착한다는 글 등을 몇 번 봤어서 궁금증이 생기네요 ㅎㅎ
보통 그런 시어머니들이 아들한테 집착하는 이유가 남편( 시아버지 )이랑 사이 안 좋아서 아들한테서 남편 모습 찾고 싶어서 의지하는 것이며
그래서 며느리 못잡아 먹어서 안 달난 거라고 들었거든요
시집살이로 며느리 괴롭히는 건 시어머니가 젊을 적 시할머니한테 시집살이 호되게 당하게 며느리한테 대물림 하는 거 라고도 들었고요
저희 친할머니 저 어릴 때 돌아가셨지만
친할머니가 젊을 적 증조할머니께 시집살이 당하고 같이 살면서 눈칫밥 먹고 사셨고 할아버지랑도 사이 안 좋으셨다고 하셨는데
할머니가 성격도 워낙 괴팍했었고 ( 아빠도 인정하심 ) 본인이 당한 게 있으셔서 그런 건지 그 시집살이를 저희 어머니와 작은 어머니께 하셨어서 엄청 힘들어 하셨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반대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랑 금술 좋고 사이도 좋고 시할머니께 시집살이 당한 적이 없다면
며느리 갈구고 그런 일은 없는 걸까요?
시어머니에 관해서 궁금한 게 있어요
뭔가 이런 질문하는 거 자체가 기혼자 같지만
저는 그냥 평범한 20대 초반 대학생이에요!
결혼도 안 한 학생이 이런 글 올렸다는 거에 띠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인스타 구경하다 보면 네이트판 글이 추천에 뜰 때가 있어서 보는데 간혹 시어머니가 괴롭혀서 힘들다는 내용이나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집착한다는 글 등을 몇 번 봤어서 궁금증이 생기네요 ㅎㅎ
보통 그런 시어머니들이 아들한테 집착하는 이유가 남편( 시아버지 )이랑 사이 안 좋아서 아들한테서 남편 모습 찾고 싶어서 의지하는 것이며
그래서 며느리 못잡아 먹어서 안 달난 거라고 들었거든요
시집살이로 며느리 괴롭히는 건 시어머니가 젊을 적 시할머니한테 시집살이 호되게 당하게 며느리한테 대물림 하는 거 라고도 들었고요
저희 친할머니 저 어릴 때 돌아가셨지만
친할머니가 젊을 적 증조할머니께 시집살이 당하고 같이 살면서 눈칫밥 먹고 사셨고 할아버지랑도 사이 안 좋으셨다고 하셨는데
할머니가 성격도 워낙 괴팍했었고 ( 아빠도 인정하심 ) 본인이 당한 게 있으셔서 그런 건지 그 시집살이를 저희 어머니와 작은 어머니께 하셨어서 엄청 힘들어 하셨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반대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랑 금술 좋고 사이도 좋고 시할머니께 시집살이 당한 적이 없다면
며느리 갈구고 그런 일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