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3월부터 사무직으로 입사한 96년생 남자입니다. 많이 혼나기도하고 지금도 혼나는데 급여는 괜찮게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는편이라 초반엔 일을 주셨는데 요즘은 저한테 맡길바에 윗분 2분이 다 하십니다.. 스스로 배워서 질문하라고하는데 저는 뭘 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부서에 폐만 끼치는 것 같아 회사다니기 힘듭니다.
그래도 회식이나 이런 조직생활은 꾸준히 참여하는데 일머리가 늘지를 않네요.. 요즘 취업하는거 힘들다고 뉴스에도 나와 퇴사하기는 두렵고.. 어떻게해야 할지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초반엔 도와드릴거 없을까요? 계속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셨고 계속 물어보니 화내시길래 더이상 못 물어보고 있습니다.. 부서에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초년생 직장생활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래도 회식이나 이런 조직생활은 꾸준히 참여하는데 일머리가 늘지를 않네요.. 요즘 취업하는거 힘들다고 뉴스에도 나와 퇴사하기는 두렵고.. 어떻게해야 할지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초반엔 도와드릴거 없을까요? 계속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셨고 계속 물어보니 화내시길래 더이상 못 물어보고 있습니다.. 부서에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초대졸이고 다음달 1년차입니다..
머리에 든게 아예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