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아버지께서 보이스피싱을 당하셨는데 이 사실을 지금껏 5개월동안 숨겨오시다가 어머니한테 도움을 요청 하셨어요. 이미 5개월이라 2억정도 피싱 당한건 갚아야 한다네요. 아직 저희집은 빚이 8천정도 남았고 넉넉하진 않아도 할건 다 하고 입을건 다 입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욱하고 조금만 뭘 해도 화를 내시는 성격이라 이야기를 듣고 화를 내면서 2주동안 싸우고 말도 안하시다가 결국 이혼을 하신다고 하네요. 이혼하고 나서 지금 살고있는 집을 팔아 어머니에게 1억을 주고 나머진 아버지가 갖는대요. 어머니랑 살면 지금거리에서 버스로 30분 이상인 어머니의 회사 근처 원룸으로 알아보신다 하셨고 아버지랑 살면 학교 근처에 있는 집에서 삽니다. 친구를 잃기 싫고 학원도 다니고 싶어요. 당연히 이혼하시면 누굴 따라가도 넉넉한 환경에선 못살아요. 어머니를 따라가면 장점은 끼니 안거를수 있고 편안하게 있을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장점을 그다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없다고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는것도 무섭고 이 일로 학교에서 놀림 받을것 같아요. 부모님중 누굴 따라가야 할까요? 제 학업은 이제 어떡하죠? 댓글로 조언 부탁 드려요.
부모님 이혼
안녕하세요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아버지께서 보이스피싱을 당하셨는데 이 사실을 지금껏 5개월동안 숨겨오시다가 어머니한테 도움을 요청 하셨어요. 이미 5개월이라 2억정도 피싱 당한건 갚아야 한다네요. 아직 저희집은 빚이 8천정도 남았고 넉넉하진 않아도 할건 다 하고 입을건 다 입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욱하고 조금만 뭘 해도 화를 내시는 성격이라 이야기를 듣고 화를 내면서 2주동안 싸우고 말도 안하시다가 결국 이혼을 하신다고 하네요. 이혼하고 나서 지금 살고있는 집을 팔아 어머니에게 1억을 주고 나머진 아버지가 갖는대요. 어머니랑 살면 지금거리에서 버스로 30분 이상인 어머니의 회사 근처 원룸으로 알아보신다 하셨고 아버지랑 살면 학교 근처에 있는 집에서 삽니다. 친구를 잃기 싫고 학원도 다니고 싶어요. 당연히 이혼하시면 누굴 따라가도 넉넉한 환경에선 못살아요. 어머니를 따라가면 장점은 끼니 안거를수 있고 편안하게 있을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장점을 그다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없다고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는것도 무섭고 이 일로 학교에서 놀림 받을것 같아요. 부모님중 누굴 따라가야 할까요? 제 학업은 이제 어떡하죠? 댓글로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