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싹다 정리했다 맘정리끝남

힘들다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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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권태기처럼 마음이 이상하다고해서 차이고나서 다시 자기가 원해서 며칠만에 와놓고 다시 사귄지 거의 세달만에 다시 자기 마음이 식었다 마음이 변했다고 차였다. 처음에는 너무 분노만 남아있고 화만 났는데 지금 이제오니까 내가 왜 애때문에 화나야하고 애한테 매달려야하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다 이제 그냥 나를 더 가꿀란다. 개도 물론 이쁜데 나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니까. 그냥 너 갈길가라 진짜 최악이였다 넌 내 인생에있어서 이게 회피형인지도 뭔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너 감정 한번표출안하다가 갑자기 한번 띡 하면 헤어지고 띡 하면 헤어지고 뭐 장난감이냐? 아니 익숙하고 편해지는게 사랑하는것의 반증인걸 알아야지 그냥 친구같다고 연인안같다고 차는건 진짜 어디 조선시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