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경찰서의 칭찬후기와 쪽팔림

핵사이다발언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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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모 경찰서의 설날 때 아버지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에스코트를 해줘서 기사로 났다. 일단 잘해서 무조건 칭찬을 한다.)

그런데... 오늘 서면 앞에서 경찰관이 또 발게지면서 가네요.

칭찬은 좋은데 솔직히 부산경찰청 칭찬거리가 없나? 그건 잘한건 맞는데 혹시 당연한건데 그동안 지켜지지 못해서 그 잘한 한개가 그렇게 칭찬거리가 되어야 하나?

그러면 평소에는 아예 그러지도 않는다는 거에요?

솔직히 지금 부산경찰청 너무 예민해진거 같애. 벌거 아닌데도 신경질적으로 반응이 와야 하고 그런거야. 예전에 임산부 에스코트 문제로 엄청난 문제가 야기되자나요.

그거 진짜 너네가 파놓은 무덤이다.

너는 경찰대생이 왜 나간다고 생각하느냐?

경찰대를 나오면 예전에는 총경은 그냥 단다? 그러면 순경출신은 어떻게 생각하겠니? 내가 뭐 잘해봤자... 경감에서 끝날텐데... 열심히 해서 뭐하냐?!!

그러니가 내가 그래 놓고도 안했다고 하지요.^^

경찰대는 이제 없어질때가 되었다.

경찰로 입직은 이제 간부후보와 순경공채 그리고 경장특채, 경감특채로 들어오는거 빼고는 없다.

간부후보도 경위에서 시작 못 한다.

그게 경찰내부의 카르텔인거다.

분명히 경찰조직도 지금 '하나회'같은게 분명히 있다. 척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