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제외 총 근무 인원 저 포함 3명 사무직 입니다 그 중 언급하고자 하는 직장상사는 93년 입사자인 경력 약 30년차 넘으신 거의 오너보다 실세 이신 분 이야기 입니다 (75년생 미혼 여) 제가 평소 머리를 잘 땋고 다니는데 항상 유심히 관찰하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본인도 땋고 다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땋는게 더 예쁘다고 본인 머리도 땋아달라고 한두번 부탁하더니 이제는 매일 제 자리로와 땋아달라고 자리깔고 앉습니다 정말 존경하거나 친한 상사면 그냥 한두번 해줄수있지만 항상 부하직원 무시,외모비하,능력비하,성희롱을 일삼는 상사라 솔직히 진짜싫어요 하지만 사람간의 문제로 이직하거나 퇴사하고 싶진않은데 확실히 공손히 거절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331
매일 상사의 머리를 묶어줍니다
그 중 언급하고자 하는 직장상사는 93년 입사자인
경력 약 30년차 넘으신
거의 오너보다 실세 이신 분 이야기 입니다 (75년생 미혼 여)
제가 평소 머리를 잘 땋고 다니는데 항상 유심히 관찰하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본인도 땋고 다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땋는게 더 예쁘다고 본인 머리도 땋아달라고
한두번 부탁하더니 이제는 매일 제 자리로와 땋아달라고
자리깔고 앉습니다
정말 존경하거나 친한 상사면 그냥 한두번 해줄수있지만
항상 부하직원 무시,외모비하,능력비하,성희롱을 일삼는 상사라 솔직히 진짜싫어요
하지만 사람간의 문제로 이직하거나 퇴사하고 싶진않은데
확실히 공손히 거절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