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ㅇㅇ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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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비는데
껍데기만 단단해지는것도
성장이 맞는지
사랑과 행복이 빠진 상태에서
완결한 하루하루가
나에게 버거운 것 같아.

정말 사랑받고 싶어
이제 감정을 좀 채우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