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선 안하면 뭔가 도와야할것 같고 눈치보이고 (형님 하면 나도 뭔가 해야할것 같은데) 근데 친정 가면 걍 내가 하긴 하는데 남편은 안해도 눈치 안보고 눈치안주고... 남편이 아예 안하는건 아니고 잘돕긴 하는데 걍 눈치를 안보고 눈치도 안주는 그런 분위기가 시댁이랑 달라서 싫음 11
시댁에서 요리는 안하는데 분위기가 싫어요
(형님 하면 나도 뭔가 해야할것 같은데)
근데 친정 가면 걍 내가 하긴 하는데
남편은 안해도 눈치 안보고 눈치안주고...
남편이 아예 안하는건 아니고 잘돕긴 하는데
걍 눈치를 안보고 눈치도 안주는 그런 분위기가 시댁이랑 달라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