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3 올라가는 여고생이고 고1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 난 정말 남자친구의 모든 점이 다 좋아 근데 몇달전부터인가 항상 어딜 나가면 준비하는것부터 나가서 어디 도착한거까지 다 말해주던 내 남자친구가 요즘엔 자기가 뭘 하고있다고 잘 말을 안해줘 예를들면 예전에는 (ㅇㅇ아 나 머리가 아파서 조금만 더 자다가 일어날게ㅠㅠ)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물어봐야 말해주고 저렇게 아파서 더 자는 경우에는 아예 말도 안하고 더 자 솔직히 내가 예민하고 아파서 말 못하고 자는건 그럴수도 있지 싶겠지만 이게 계속되니까 은근 서운하더라고… 남고생들인 분들 남자가 왜 갑자기 말을 잘 안해주는지 이유 좀 알려주세요… 제가 예민한거면 그것도 말해주세요! 고치고싶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난 지금 고3 올라가는 여고생이고 고1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 난 정말 남자친구의 모든 점이 다 좋아 근데 몇달전부터인가 항상 어딜 나가면 준비하는것부터 나가서 어디 도착한거까지 다 말해주던 내 남자친구가 요즘엔 자기가 뭘 하고있다고 잘 말을 안해줘 예를들면 예전에는 (ㅇㅇ아 나 머리가 아파서 조금만 더 자다가 일어날게ㅠㅠ)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물어봐야 말해주고 저렇게 아파서 더 자는 경우에는 아예 말도 안하고 더 자 솔직히 내가 예민하고 아파서 말 못하고 자는건 그럴수도 있지 싶겠지만 이게 계속되니까 은근 서운하더라고… 남고생들인 분들 남자가 왜 갑자기 말을 잘 안해주는지 이유 좀 알려주세요… 제가 예민한거면 그것도 말해주세요! 고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