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만(이동욱)의 조력자 '혼다' 앞에서 킬러 처치하고 들어오자마자아기한테는 순둥한 얼굴 하면서 안심 시켜줌 "삼촌 친구야 늦어서 미안" "잠깐 방에 들어가 있을래?"(핸드폰으로 말하는 이유는 들을수는 있는데 말을 못함)웃는 표정으로 오다가 손 짓 한 번에 바뀌는 표정 (약스포)단 2화만에 죽었는데 캐릭터가 너무 신경쓰이는 재질이라다들 부활을 바라고 있음... 삼겹살 먹기로 약속했다고요 ㅠ 182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반응 좋은 배우
정진만(이동욱)의 조력자 '혼다'
앞에서 킬러 처치하고 들어오자마자
아기한테는 순둥한 얼굴 하면서 안심 시켜줌
"삼촌 친구야 늦어서 미안"
"잠깐 방에 들어가 있을래?"
(핸드폰으로 말하는 이유는 들을수는 있는데 말을 못함)
웃는 표정으로 오다가 손 짓 한 번에 바뀌는 표정
(약스포)
단 2화만에 죽었는데 캐릭터가 너무 신경쓰이는 재질이라
다들 부활을 바라고 있음...
삼겹살 먹기로 약속했다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