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이 누굴 좋아했는지로 의견 갈리는 드라마

ㅇㅇ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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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내 안에 음탕한 처녀 귀신이 산다!'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나봉선(박보영) 신순애(김슬기)











1. 나봉선을 좋아한거다




 











2. 신순애가 씌인 나봉선을 좋아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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