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왜 배우로도 성공했는지 알 것 같음

ㅇㅇ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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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가수유랑단 보면서

닥터 차정숙 첫 화 시청률에 운 거

솔직히.. 울 것 까지야?? 싶었음


그도 그럴게 연기로 까이는 것도 아니고작품 고르는 눈도 좋았으니까그냥 눈물이 많은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편집실에서 '약간 이야기가 심심한가?' 라는 말 듣고

걱정 시작… 불안감 증폭…


이런 이야기 들으면 오만가지 생각 들지ㅜ





 

 

 

 

 




근데 신인 배우 분들 넘 퐈이팅 넘쳐서

어깨가 배로 무거워짐…





 

 

 



이렇게 듣고 보니 왜 눈물이 났는지 알겠더라고ㅜ

게다가 너무 대단하기까지 함


저 나이에 저런 열정 유지 가능할까?

저런 책임감 가지고 일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