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가수유랑단 보면서닥터 차정숙 첫 화 시청률에 운 거솔직히.. 울 것 까지야?? 싶었음그도 그럴게 연기로 까이는 것도 아니고작품 고르는 눈도 좋았으니까그냥 눈물이 많은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편집실에서 '약간 이야기가 심심한가?' 라는 말 듣고걱정 시작… 불안감 증폭…이런 이야기 들으면 오만가지 생각 들지ㅜ 근데 신인 배우 분들 넘 퐈이팅 넘쳐서어깨가 배로 무거워짐… 이렇게 듣고 보니 왜 눈물이 났는지 알겠더라고ㅜ게다가 너무 대단하기까지 함저 나이에 저런 열정 유지 가능할까?저런 책임감 가지고 일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네 61
엄정화가 왜 배우로도 성공했는지 알 것 같음
댄스가수유랑단 보면서
닥터 차정숙 첫 화 시청률에 운 거
솔직히.. 울 것 까지야?? 싶었음
그도 그럴게 연기로 까이는 것도 아니고작품 고르는 눈도 좋았으니까그냥 눈물이 많은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편집실에서 '약간 이야기가 심심한가?' 라는 말 듣고
걱정 시작… 불안감 증폭…
이런 이야기 들으면 오만가지 생각 들지ㅜ
근데 신인 배우 분들 넘 퐈이팅 넘쳐서
어깨가 배로 무거워짐…
이렇게 듣고 보니 왜 눈물이 났는지 알겠더라고ㅜ
게다가 너무 대단하기까지 함
저 나이에 저런 열정 유지 가능할까?
저런 책임감 가지고 일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