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정해진 건 없는거예요.
서로 맞추고 얘기만 되면 아기가 있건 없건 상관 없어요.
딱히 상견례서 해야 하는 얘기나 정해야 하는 게 있으면 딱 중요한 어른들만 보면 되는거구요.
이미 얘기 다 끝났고. 결정났고.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는 자리면 서로 어색하고 할 얘기도 딱히 없으니 애기 데려가서 재롱을 보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은....이지만
딱 정해졌고
딱히 절대 안 되는 건 없으니
미리 얘기하고 의견 조율하는 게 중요하죠.
요즘은
아기는 집 밖으로 못 나가는...
아니....집에서도 뛰니까...안되나?
여튼 입 밖에 내면 안되는 공공의 적이 되는거 같아서 사회분위기가 무서워요.
저는 형제. 자매. 본인 상견례 5번 했는데
다들 조카들 참석 당연하게 생각했고
배꼽인사도 잘하고 귀엽게 재롱도 보고
어색할 때 아이들 칭찬도 하고 하면서
잘 보냈어요.
다들 너무들 예민하게 그러지들 마세요.
저는 아이들 다 커서 딱히 상관없지만
어린 애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힘들겠다...그러지
아...꼴보기 싫어...그러는 분위기는 진짜 별로인거 같아요
딱히 큰문제없는데도 출산률 낮은건... 이런 애들 싫어하는 분위기때문인거같아요...
상견례자리 아이들참석여부
서로 맞추고 얘기만 되면 아기가 있건 없건 상관 없어요.
딱히 상견례서 해야 하는 얘기나 정해야 하는 게 있으면 딱 중요한 어른들만 보면 되는거구요.
이미 얘기 다 끝났고. 결정났고.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는 자리면 서로 어색하고 할 얘기도 딱히 없으니 애기 데려가서 재롱을 보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은....이지만
딱 정해졌고
딱히 절대 안 되는 건 없으니
미리 얘기하고 의견 조율하는 게 중요하죠.
요즘은
아기는 집 밖으로 못 나가는...
아니....집에서도 뛰니까...안되나?
여튼 입 밖에 내면 안되는 공공의 적이 되는거 같아서 사회분위기가 무서워요.
저는 형제. 자매. 본인 상견례 5번 했는데
다들 조카들 참석 당연하게 생각했고
배꼽인사도 잘하고 귀엽게 재롱도 보고
어색할 때 아이들 칭찬도 하고 하면서
잘 보냈어요.
다들 너무들 예민하게 그러지들 마세요.
저는 아이들 다 커서 딱히 상관없지만
어린 애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힘들겠다...그러지
아...꼴보기 싫어...그러는 분위기는 진짜 별로인거 같아요
딱히 큰문제없는데도 출산률 낮은건... 이런 애들 싫어하는 분위기때문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