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 여론조사:국힘 40.9%, 민주당 41.8%, *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42%. * 잘 모르는 분야는, 법적인 Risk를 피하면서,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들의 안전성을 믿고, 여론조사결과가

윤진한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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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여론조사:국힘 40.9%, 민주당 41.8%, *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42%.*  잘 모르는 분야는, 법적인 Risk를 피하면서,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들의 안전성을 믿고, 여론조사결과가 나타날때까지, 그대로 인용할 예정입니다. 법이란게 너무 방대해서, 전문가가 아닌이상, 만에 하나라도 위험요인이 있으면, 일단, 관망하면서, 주관적인 법 해석은 피하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언론보도 다수에 의지해, 여론조사 결과를 같이 공유해 볼 생각입니다. 이번주에는 여론조사 꽃과,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 리얼미터 조사결과임.
2024,2,12, 연합뉴스 김 철선 기자 보도기사
"尹 지지율 1.9%p 오른 39.2%…민생 행보 긍정영향"[리얼미터]
"국민의힘 40.9%, 민주당 41.8%…지지율 격차 오차범위 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8일 전국 18세 이상 2천1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2.2%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9.2%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1월 29일∼2월 2일)보다 오차범위 내인 1.9%p포인트(p) 오른 수치다.

국정수행 부정 평가는 오차범위 내인 1.7%p 하락한 57.7%였다.

리얼미터는 "국가 돌봄을 강조한 늘봄학교 전국 확대 추진, 지역 의료 접근성 확대 등을 위한 의대 정원 확대, 소상공인 경영 부담 경감 및 미성년자 술·담배 판매 행정처분 완화 등이 긍정 평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긍정 평가는 권역별로 대전·세종·충청(5.3%p↑), 인천·경기(4.5%p↑)에서 올랐고, 서울(1.0%p↓)에선 내렸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6.9%p↑), 20대(5.9%p↑) 60대(3.2%p↑)에서 상승했고, 50대(2.4%p↓)에서 하락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2.0%p↓)에서 긍정 평가가 하락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6%였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국민의힘이 40.9%로 직전 조사(2월 1∼2일)보다 1.1%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3.4%p 내린 41.8%로, 양당 지지도 차이는 오차범위 내인 0.9%p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대전·세종·충청(7.2%p↑), 인천·경기(4.5%p↑), 광주·전라(2.6%p↑), 서울(2.2%p↑), 60대(9.1%p↑), 70대 이상(3.0%%p↑)에서 상승했고, 부산·울산·경남(6.8%p↓), 대구·경북(9.2%p↓), 40대(3.7%p↓), 20대(3.8%p↓)에서 하락했다.
민주당 지지도는 대전·세종·충청(11.4%p↓), 광주·전라(8.8%p↓), 서울(6.1%p↓), 인천·경기(4.4%p↓), 70대 이상(8.6%p↓), 60대(6.1%p↓), 20대(4.3%p↓), 50대(3.8%p↓), 진보층(6.2%p↓) 등에서 내렸고, 부산·울산·경남(7.5%p↑)에서 올랐다.
녹색정의당은 0.9%p 오른 2.2%, 진보당은 0.4%p 오른 1.6%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0.6%p 상승한 7.5%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8%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 에이스리서치 조사결과임.
2024, 2, 15, 비즈니스포스트 김 호연 기자 보도기사
[에이스리서치] 윤석열 지지율 43%로 1년 만에 최고, 국힘·민주 동률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 초반을 기록했다.
15일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긍정평가는 43%, 부정평가는 55%로 집계됐다. 윤석열지지율 43%로 1년 만에 최고, 국힘·민주 동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1월4일 발표)보다 1%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1%포인트 하락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2023년 2월15일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PK)의 긍정평가(55%)가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서울(40%)은 직전조사보다 3%포인트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강원(51%), 광주·전라·제주(20%)의 긍정평가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의 긍정평가가 59%로 직전조사(65%)보다 6%포인트 내렸다. 반면 60대 지지율은 44%로 직전 조사보다 10%포인트 올랐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7%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34%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선택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 대표는 광주·전라·제주(60%), 여성(40%), 40대(49%)와 50대(42%), 국정수행 부정평가층(66%), 민주당 지지층(82%)에서 선호도가 높았고 한 위원장은 대전·충청·세종·강원(46%)과 대구·경북(42%), 남성(36%), 70대 이상(47%), 국정수행 긍정평가층(73%), 국민의힘 지지층(74%)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두 사람 외에 김동연 경기지사가 5%, 이낙연·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작이 각각 4%, 오세훈·원희룡 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2% 등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42%로 같았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각각 3%포인트, 5%포인트 상승했다. 
개혁신당은 6%, 녹색정의당은 1%, 진보당은 1%, 무당층은 6%로 나타났다.
총선 결과 전망을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확보할 것’이란 응답이 36%로 ‘국민의힘이 과반을 확보할 것’(26%)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개혁신당 등 제3지대 정당들의 예상 의석수에 관한 조사에서는 ‘2~3석의 의석수를 확보할 것’이라 내다보는 비율이 24%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5석 내외’가 23%, ‘10석 내외’와 ‘15석 이상’은 각각 22%,16%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16%였다.
이번 조사는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12일과 13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자는 무선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전화걸기(RDD) 방식 100%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