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썰 풀어줘

ㅇㅇ2024.02.16
조회39,059

댓글 57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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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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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Best9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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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Best억울하면 눈물부터 남.. 말싸움 항상 제대로 못해

ㄹㄴㅁ오래 전

초딩때 내가 엄청 내성적이여서 말도 잘못하고 남자애들이 장난치면 울고그랬는데 어느날 태극기 그리기를 하는데 내가 시력이 안좋은데 키는 커서 맨뒷자리였단말이지 그래서 조용히 스케치북들고 앞으로 가서 보고 그리려고 가는데 남자애하나가 다리걸어서 넘어트리고 막 비웃는거야 근데 그때 내안에 또 다른 자아가 깨어나서 책상위로 올라가서 그남자애를 밟아버림 울때까지 ... 그뒤로 아무도 나안건드렸 고 깨어난 자아는 돌아가질않아서 고딩때 친구들한테 초딩때 내성적인거 말해주면 아무도 안믿어줬었음 성인되고 좀 차분해지긴했는데 ..,. 울엄마가 너 어릴때랑 똑같은애 티비에 나온다그랬는데 그게 이영지 ㅋㅋㅋ

ㅇㅇ오래 전

초딩6학년때 여자애들이랑 피구를 많이했다. 점심시간에 피구하다 안맞았는데 계속 맞았다고 나가라고 하길래 말싸움이 시작됨. 그때 당시 그 여자애가 나보다 키크고 덩치가 컸다. 그러다 서로 밀면서 싸우다가 그 여자애가 내 작고 소중한 아직 무럭무럭 성장 중인 곧휴를 움켜잡고 맞았냐 안맞았냐 말하라해서 바로 맞았다고 말하고 밖에 나가서 공격으로 그 여자애 한테 복수를했다. 지금 생각하면 바로 신고 각인데 그때는 여자애들이 남자 곹휴 움켜잡고 남자들이 치마 들추고 그랬다 ㄷㄷ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중딩 땐 남자애들 개웃기게 몸싸움하는 거(심각한 거 xx)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고딩되고 애들 다 철들어서 슬픔

ㅇㅇ오래 전

넷이었는데 A가 한말에 B가 기분이 상함 B는 정치질을 잘해서 C,D를 구슬려 A를 __으로 만들었음 B는 내내 입꾹닫 하고 있다가 C,D가 멍석을 깔아놓으니 결정적일때 나타나 기분 나빴던 것에 대해 얘기함 B는 항상 자기가 하고 싶은말을 남의 입을 빌려 하는 타입 여기서 내가 A거든 걔네 안본지 꽤됐음 그말에 휘둘린 C,D도 똑같으니까 ㅇㅇ 내가 한가지 너무 후회하는게 있다면 넌 항상 이런식이더라 대놓고 말은못하고 찌질하게 멍석 깔아줘야 말하더라 라는 말을 못한게 한이다 ..ㅋ 그땐 왜 참았나 몰라 ㅋ 시간을 돌이킬수 있다면 그 말을 꼭꼭 하고 싶다 B야 요즘도 …호빠가니?ㅋㅋ 호빠선수랑 2차도 여전히 나가니?ㅋㅋㅋ힘들게 일해서 왜 그러고 사니 …ㅋ 너 그러고 사는거 니친구들도 아니?ㅋㅋ

ㅇㅇ오래 전

아파트 그 차 들어오는 입구? 무슨 막대내려오는 도로에서 멍때리면서 걷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ㅈㄴ 빵빵빠빵 거리는거임 너무 놀라서 째려봤는데 왠 전두환 닮은 할아버지가 차 문 찌익 내리더니 지금 이게 내가 잘못한거냐 니가 뭔데 째려보냐고 ㅈㄹ 발광하고 감.. 아무리 차 들어오는 도로라도 사람먼저 아님?누가 보면 내가 무슨 고속도로 4차선에서 한눈판줄?

ㅇㅇ오래 전

아 ㅅㅂ ㅋㅋㅋㅋㅋㅋ나 레전드썰있음 ㅠㅠㅜ 내 친구가 남사친이랑 싸우는데 남사친 친구가 뒤에서 ㅈㄴ 촐싹거리는거임;; ㅈ노잼인데;; 그래서 내가 야 니 ㅈ노잼인데 왜 자꾸함? 안쪽팔림? 이러니까 걔 얼굴 홍당무되면서 나한테 ㅈㄴ 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ㅈㄴ 웃긴게 그 주변애들도 내 말에 웃겻나봄 몇명이 웃참하길래 약간 속시원해서 거봐 ㅅㅂ 다 웃참하네 니가 ㅂㅅ이잖아 이러니까 어깨 툭툭 치길래 남자애들이 말려줌 그러고 학교 끝나니까 디엠으로 욕 ㅈㄴ 오길래 내가 캡쳐해서 스토리 올림

ㅇㅇ오래 전

내가 하는 일이 운동쪽인데... 담날 중요한 경기가 있었음... 근데 그 전날 밤에... 애들이랑 저녁 먹고나서... 담날 경기땜에 긴장되고 경직된 분위기길래... 좋게 분위기 풀어보려고 가볍게 탁구 한판 치러 가자고 했지.. 그래서 좀 치니까 다들 재밌어서 긴장도 풀리더라고.. 근데 우리 주장이 갑자기 와서 중요한 시합 있는 전날에 이러면 안된다고 대노를 하는거임.. 내가 뭐 하루종일 탁구 치자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좀 짜증나서 받아쳤는데 격해져서 몸싸움 ㅈㄴ했으

ㅇㅇ오래 전

ㅇㄷ

쓰니오래 전

유치원 다녔었을때 여자애들하고 반(개나리반이였음)에서 술래잡기 하는데 쫌 장난끼많은 남자애 5명이 끼어들면서 쫌 시끄럽게 하는거임 그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 캡슐알약 모양 책상 두고서 내가 남자애들한테 “ㄱㅆㅂㄴ들아 ㅂ__ㄲ들아 뭐하는데ㅅㅂ!!“하면서 욕했던거 기억남..여리고 흥분했어서 말도 엄청 더듬고 했는데애들이 선생님한테 말 안해서 안혼나고 걍…잘 기억 안난다ㅋㅋㅋ참고로 욕은 5살 때 사촌언니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부모님보고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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