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전 현재 만으로 26세 여자이구요.. 3년전 엄마 없는 저를 키워주신 저와는 엄마와 다름없는 할머니를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정말 예고도 없이..
건강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복통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가서 수술을 받으셨는데 패혈증으로 떠나셨어요 정말 많이 충격적이였고 슬픔을 떠나서 죽음이란건 정말 예고 없이 찾아오는구나 너무 무섭고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또 갑작스레 떠날까봐 몇달을 불안해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집착했어요 주변사람이 조금만 아프다고 하면 혼자 오만가지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면서...
반대로 제가 갑작스레 죽어버려서 제가 느꼈던 슬픔을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안겨줄까봐 처음으로 건강검진도 해보고 몸이 조금만 아파도 지식인 건강 카테고리에 수도없이 혹시 죽는병은 아니냐면서 글을올리고..
일년 지났을쯤 그 트라우마에서 겨우 벗어났을때 갑자기 미국에 있는 남동생이 죽었습니다 그때 미국에 있던 엄마아빠가 남동생은 두고 두분이 한국에 오셨는데 남동생이 그 사이 사고가 나서 엄마아빠는 다음날 바로 미국으로 돌아가셨어요 다른 가족들은 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또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이제 또 겨우 괜찮아졌는데 주변에서 누군가 갑작스레 죽었다는 소식이 너무 많이 들려요....
나이가 먹으면 장례식이나 결혼식장에 갈 일이 많이 생긴다는 글을 본적이있어요 그래서 그런걸까요..왜 점점 주변에 사망 소식이 이렇게 많은건지..
친한 친구의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이런식으루요 .. 오늘도 우연히 페이스북에 들어왔는데 어릴때 가깝게 지내던 저와 동갑인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걸 보고 또 너무 무서워졌어요.....진짜 왜 자꾸 주변사람이 죽을까싶고 제가 사랑하는 제 남자친구,그리고 제 친언니 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 또 어떻게 사고를 당하던 병이걸리던 갑작스럽게 떠날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어떻게해야할까요..겨우 괜찮아졌는데.....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또 갑작스레 떠나면 어떡하죠?...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까봐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전 현재 만으로 26세 여자이구요.. 3년전 엄마 없는 저를 키워주신 저와는 엄마와 다름없는 할머니를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정말 예고도 없이..
건강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복통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가서 수술을 받으셨는데 패혈증으로 떠나셨어요 정말 많이 충격적이였고 슬픔을 떠나서 죽음이란건 정말 예고 없이 찾아오는구나 너무 무섭고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또 갑작스레 떠날까봐 몇달을 불안해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집착했어요 주변사람이 조금만 아프다고 하면 혼자 오만가지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면서...
반대로 제가 갑작스레 죽어버려서 제가 느꼈던 슬픔을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안겨줄까봐 처음으로 건강검진도 해보고 몸이 조금만 아파도 지식인 건강 카테고리에 수도없이 혹시 죽는병은 아니냐면서 글을올리고..
일년 지났을쯤 그 트라우마에서 겨우 벗어났을때 갑자기 미국에 있는 남동생이 죽었습니다 그때 미국에 있던 엄마아빠가 남동생은 두고 두분이 한국에 오셨는데 남동생이 그 사이 사고가 나서 엄마아빠는 다음날 바로 미국으로 돌아가셨어요 다른 가족들은 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또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이제 또 겨우 괜찮아졌는데 주변에서 누군가 갑작스레 죽었다는 소식이 너무 많이 들려요....
나이가 먹으면 장례식이나 결혼식장에 갈 일이 많이 생긴다는 글을 본적이있어요 그래서 그런걸까요..왜 점점 주변에 사망 소식이 이렇게 많은건지..
친한 친구의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이런식으루요 .. 오늘도 우연히 페이스북에 들어왔는데 어릴때 가깝게 지내던 저와 동갑인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걸 보고 또 너무 무서워졌어요.....진짜 왜 자꾸 주변사람이 죽을까싶고 제가 사랑하는 제 남자친구,그리고 제 친언니 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 또 어떻게 사고를 당하던 병이걸리던 갑작스럽게 떠날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어떻게해야할까요..겨우 괜찮아졌는데.....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또 갑작스레 떠나면 어떡하죠?...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지금 불안한 마음에 말이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소중한 사람이 많은만큼 더 무섭고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