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이중보가 녹조를 막는 원리.JPG

GravityNgc2024.02.17
조회21

 


소형 지천 지류에도 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밭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지.


그래서 보가 설치된 강에 담수를 시작하게 되면 영양염류 유실이 커지면서 비료 사용량이 높아지고,


지류로 부터 유입되는 영양염류량이 늘어나는거야.


그래서 지천 지류 정비 할때 폭을 넓히면서,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지.


침전지의 크기를 키워두고, 이 침전지가 암반층이 도달할때까지 깊게 파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해서 물그릇을 만들어 두는거야.


그 다음 가뭄철이 되면 물을 빼놔서, 지천 지류의 물 수위를 낮춰주는거야.


그러면 비료 유실이 적어지는거지. 가축 분뇨 폐수가 유입되더래도, 3중 모래 여과를 거치고,


침전지에 있는 미생물에 의해서 영양염류가 흡수되고, 여과된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하는거지.


주기에 맞게 역세척을 하면서, 활성탄, 제올라이트를 재생해서 다시 사용하면 되겠지.


평시 비가 자주올때는 여과공정을 통해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고, 비가 오지 않을때


여과재를 역세척해서 침전지의 바이오 FLOC으로 영양염류를 분해해서 따로 처리하는거지.


강 줄기에 3중 여과 핉터가 장착된거야. 단순하게 필터가 아니라,,


가뭄철에 지류의 물을 빼놓는 담수 시설이 되는거지.


그러면 물이 필요한 농가는 이 담수시설의 물을 사용하거나, 상류의 댐이나 하류의 보에서 물을 꺼내서 사용하면 돼,


영양염류의 유실을 막아 재활용하면서 비료 낭비를 막고, 자연력에 의해서 수질을 개선하는거야.


하수처리장에서 스크린에서 큰 물질을 걸러내고, 1차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걸러내고,


2차 침전지의 상등수만 고도화 처리 없이 지류로 방류하게 되면 영양염류를 미생물들이 흡수하고,


침전지에서 처리할수있는데, 이것을 재활용하는거야.


침전지 위를 디자인 하면서 막아서, 침전지 내부의 온도를 낮출수만 있다면 영양염류 농도가 높더래도,


부영양화를 막을수있지. 강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흘려보내거나, 식수원, 농업용수, 공업용수로 사용하는것만으로도,


물이 모래층을 경유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오염물질 분해가 계속되는거지.


수질이라는것은 수량에 비해 얼마나 많은 양의 오염물질이 함유되어있느냐로 결정되는데,


수량을 늘리면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게 중요하겠지.


영양 물질이 너무 없어도 생물들이 살아가는데 지장을 받기 때문에,


산소가 모래층에 공급되고 일정 수위를 유지하면 좋은 생태계를 유지할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