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아니고요 믿어주세요. 도저히 2000만원을 갚을 자신이없었어요. ㅠㅠ 계속 숨어지내면 괜찮을까요? 방탈 죄송합니다. 글이 길어질거같아 짧게 적어볼게요. 전 올해 31살 가족도없고 아무도없는 여자입니다. 2019년 일수에 처음 손댔고 처음에는 100만원을 받아 월급날 한번에 상환했습니다. 잘갚았다며 그다음엔 500을 해주더군요. 이것도 8개월에 걸쳐 이자포함 상환했습니다. 그 후에 작년 12월에 2천만원 빌려서 잠수를탔습니다. 직장은 그만둔 상태고 가족도없습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요. 그사람들이 포기하길 기다려야될까요? 아니면 연락해야될까요? 집은 이사한 상태입니다.6178
추가.일수 2000만원 빌리고 잠수탔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주작아니고요 믿어주세요. 도저히 2000만원을 갚을 자신이없었어요. ㅠㅠ
계속 숨어지내면 괜찮을까요?
방탈 죄송합니다. 글이 길어질거같아 짧게 적어볼게요.
전 올해 31살 가족도없고 아무도없는 여자입니다.
2019년 일수에 처음 손댔고 처음에는 100만원을 받아
월급날 한번에 상환했습니다.
잘갚았다며 그다음엔 500을 해주더군요. 이것도 8개월에
걸쳐 이자포함 상환했습니다.
그 후에 작년 12월에 2천만원 빌려서 잠수를탔습니다.
직장은 그만둔 상태고 가족도없습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요. 그사람들이 포기하길 기다려야될까요?
아니면 연락해야될까요? 집은 이사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