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든 친구든 어느 관계에서 처음에는 배려해주고 착하고 순함 그 잡채임 어쩔댄 정말 밝아보임 근데 뭔가 벽을 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받음 겉으로는 하하호호웃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뭔가 정색하고 말을 잘 들어줬던애가 침묵하고 쌩깜 그리고 점점 퉁명스러워지고 갑자기 폭언을 날리고 차단되거나 조용히 차단되어있음. 상대방입장에서는 그냥 삐진거겠지 담에 또 연락오겠지 싶다가도 사실 그대로 연이 끊은거임 평소 우유부단하고 소심했던 모습이 아님 즉, 관계를 오래 깊게 유지할수록 깨지기 쉽고 그냥 선만 지키고 말만 칭찬만 가끔하고 안부만 전하는 사이여야만 얘랑 관계 오래 유지할 수 있음1
이거 어떤 mbti 특징임?
처음에는 배려해주고 착하고 순함 그 잡채임
어쩔댄 정말 밝아보임
근데 뭔가 벽을 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받음
겉으로는 하하호호웃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뭔가 정색하고 말을 잘 들어줬던애가
침묵하고 쌩깜
그리고 점점 퉁명스러워지고 갑자기 폭언을 날리고 차단되거나
조용히 차단되어있음.
상대방입장에서는 그냥 삐진거겠지 담에 또 연락오겠지 싶다가도
사실 그대로 연이 끊은거임
평소 우유부단하고 소심했던 모습이 아님
즉, 관계를 오래 깊게 유지할수록 깨지기 쉽고
그냥 선만 지키고 말만 칭찬만 가끔하고 안부만 전하는 사이여야만
얘랑 관계 오래 유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