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이야기(는 하아품

비트이더시랑방2024.02.17
조회3,680
안녕하세요. 비트이더 집사예요.
요즘 날이 들쑥날쑥 난리가 아니네요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도대체 어느장단을 맞춰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따듯하게 침대에서 아이들하고 누워있을래요 ㅜ




노곤노곤



손 찌르고싶당 ㅋㅋ





연휴가 끝나서 너무 슬퍼요 ㅜ 음마 이불개야돼
다 비켜 인마ㅜㅜ

일년이 후딱 지나갔어요 아이들 성장한 모습 보니 좀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응? 내새끼 ?






처음 데려온 날 투샷 이예요
비트는 참 나른한편이었는데 이더는 긴장을 팍 하고있었죠



현재 투샷 지금은 비트가 더 까탈스러워요




작은 이더





작은 비트이더



큰 이더




작은 비트



작은 비트 이더..



지금 이쁜 비트



잘잤니??



잘 지내고 있어요

예전 사진들 보니 진짜 얘들은 쑥쑥큰다가 밎네요
지금도 너무 사랑스럽고 아침에 걱정되고 헤어지기 싫은 존재
입니다. 더 많이 사랑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