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내말대로 할거면서 꼭 토다는 남편

악악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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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하자 이러면
왜? 굳이? 이래요
그럼 제가 싫음 말고 하면 ’그래 그럼 그렇게해‘

항상 이식이예요

아까도 아이 밥 다 먹이고 너희둘이 같이씻어 했는데
어떻게씻냐길래 넌씻고 아이는 물에서 그동안 좀놀아라 했어요
대답이 얘가 나 씻는동안만 놀겠어 더놀지?
하길래 그럼 하지마 이러고 말았는데
아니야 물받아 같이씻지뭐
이래요

항상 내말대로 할거면서 왜 토다는거냐 화내며 싸웠네요
저런거에 기분나쁜 내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