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산유국이 되는 이유.JPG

GravityNgc2024.02.17
조회101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어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지.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이산화탄소를 바이오 연료로 만들수있어.


사용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그 기술로 개발된 바이오 연료만 사용하면서 친환경 재생 에너지 비율을 높이게 되면,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출수있게 되는거지.


부남호 같은 1억톤의 물을 담수화 할수있는 간척지를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어 볼껀데,


단순하게 규모만 키우는게 아니라,


최고의 효율로 녹조를 배양하고,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을 만들꺼야.


그러기 위해서 몇가지 개념 정립이 필요하겠지.


 

 A-1부터 A-7까지 총 7개로 구역을 나눴는데, 면적에 따라서 200개, 300개로도 나눌수있어.


그 옆에는 수중 LED 기둥이 설치되어있는데, LED 기둥은 빛을 투과할수있어. 


LED에서 빛을 비추면 녹조가 광합성을 하지.


최저층에서 산소공급기로 산소를 공급하는데,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거야.


그리고 그 위에 투명 폴리카보네이트로 판을 씌우는거야.


그래야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닌깐,


 


이런 형태로 빛이 투과하고 사람들이 걸어다닐수있도록, LED 기둥을 설치하면서, 지반을 버틸수있는 기둥도 세우는거지,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풀어 넣어서,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두고, 산소 공급기로 그 공기를 흡수해서,


최저층으로 다시 부어주도록 하는거야. 이산화탄소의 공급량이 높고, LED가 충분하게 받쳐주면 광합성 양이 높아지게 되지.


그리고 비가 내려서 일정 압력이 되면 물이 안으로 배수되는 시설 C를 설치해야 하는데,


물이 고이게 되고 일정 압력이 되면 문이 열리면서 물이 내부로 들어오는거지.



 

위에서 보면 이런 형태인데, 


물과 공기층이 모두 공유되고, 그 위에 폴리카보네이트 판으로 씌워져있어서,


공기가 내부에 갇혀있는거야. 부남호 유전화 프로젝트를 사업 할때,


물을 전부 배수하고, 최저층을 파내고, 철근을 심어주고 결합해서 지반을 강화해주고,


그 철근과 기둥을 결합해서, 지지대를 강화하고, 밑바닥에 단열재를 혼합해서,단열 성능을 높여야돼,


마찬가지로 옆면도 철근을 설치하고, 단열재를 혼합한 콘크리트를 설치하고, 


마지막에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수온 30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인데,


녹조가 배양되는 방식은 크게 2가지야.


광배양은 이산화탄소와 빛을 통해 배양하는 방식으로, 빛을 이용하는 배양 방식이지.


암배양은 빛이 없이도 유기탄소화물을 통해서, 배양하는 방식이야.


암배양의 경우, 수온이 30도 정도 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져야 배양 속도가 매우 높아지는데,


그래서 이런 구조물에서, 가축 분뇨 폐수들을 바이오 연료로 만들고, 남은 액비를 부어줘서,


영양염류 농도를 높이는거지.


그래도 수온 30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SMR 초소형 원전을 설치해서, 부남호 전체를 30도를 유지하는거야.


공기 단열과 콘크리트 단열이 이루어지면서 30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거지.


수중 LED의 빛을 통해서도 수온이 상승하는데, 열이 빠져나가지 않아 암배양 속도가 빨라지는거야.


그런데 암 배양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는데, 이 이산화탄소를 녹조가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로 전환하는거지.


그래서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면서, 이산화탄소는 내부로 잔존시키고,


산소만 외부로 방출하면서, 탄소 배출 제로를 달성하는거야.


무제한으로 영양염류를 투입해도, 암배양을 많이 해도 탄소 배출이 되지 않는거지.


그리고 바이오 연료가 남는경우,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경우에는


이 시설을 바이오 연료 생산량을 높이는게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용으로,


광합성과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야.


바이오 연료가 부족한경우,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고,


바이오 연료가 많은경우, 광배양만 하는거지.


1억톤의 담수호에 있는 녹조에 약 3%인 300만톤이 녹조라면, 하루에 300만톤~6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할수있고, 30%라면, 하루에 3000만톤~6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할수있어.


지구 상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만들어진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는거지.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 시설이 만들어지고 디자인 사업도 해야 하는데,


구슬 안에 나무가 들어가있지.


부남호 폴리카보네이트 판 위에 유리구슬이나 사각형 유리에 인조 나무를 넣어두는거야.


그리로 이산화탄소가 들어가는데, 이 나무 잎을 통해서, 


이산화탄소가 흡수되어서, 최저층으로 이동하도록 만드는거야.


한번 순환 할때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감소하게 되지.  


그러면 24시간 4계절 내내 돌아가는거야.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면서, 관광지로 만들수도 있는거지.


부남호 주변의 논 밭은 스마트 팜을 통해서 농작물과 가축을 키우고, 


가축 분뇨도 자체적으로 처리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퇴비를 부남호에 투입하는거야.


세계 최초로 간척지를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친환경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가 만들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