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유전 간척지 사업 이후 디자인 하기.jpg

GravityNgc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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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 대공사를 통해서, 물 그릇을 만들고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폴리카보네이트로 투명 유리막을 설치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이동할수있도록, 단단하게 설계하고 디자인 사업을 하는거지.


사실 정수시설화 사업과 간척지 유전화 사업도 시설을 디자인화 하면 다양한 볼거리를 창출할수있어.





 

 


이것은 무드등인데,


직경 5m 높이 10m로 기둥 위에 설치하는거지.


지반과 기둥을 강화해야하기 때문에,


디자인 사업을 염두해두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겠지.


아침에는 나뭇 잎을 통해서, 태양광 발전기가 가동되고, 나뭇 잎을 통해서, 공기를 흡수해서,


최저층으로 보내는거야.


그러면 공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수중 LED등에 의해서 녹조가 광합성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지. 계속 순환하는거야.


그러다가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면 산소는 배출하고, 


이산화탄소 포집해서, 내부로 다시 유입시키는 멤브레인 시설을 설치하는거지.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는 에어 순환시설은 따로 있지만,


내부의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것은 이곳에만 설치하는거야.


직경5M 높이 10M의 크기로 5개를 설치하는데, 



 

그 아래 홀로그램을 시설을 설치해서, 


이 시설에서 하루에 얼마나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서 배출하는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양을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 배출했는지,


바이오 연료 생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수있도록 하는거야.


견학 시설로 만드는거지.


친환경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세계 최초의 유전 관광지로 만드는거야.


디자인 사업을 염두해두고 기초 사업만 하고, 디자인 사업은 추후에 해도 되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도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