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역에서 자취를 하고
학교와 가까운 집을 얻어줘서 등하교 교통비는 안들듯합니다.
과일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 과일은 제가 좋은과일 때맞춰 보내줘요.
장볼때 과일값이 가장 비싼거 같은데 과일빼고
채소나 간단한 요깃거리, 요리재료 등 장 보는 비용도 용돈에서 충당하라고 하려합니다.
장보는 비용 엄마한테 청구하라했더니 애가 돈 무서운줄 모르고
장보는 비용을 너무 과하게 쓰더라구요. 음식 아까운줄도 모르고..
고기도 제가 보내줄때가 많을거 같아요.
옷은 너무 저렴한걸 사입을까싶어 옷비용은 따로 청구하라 했고
뭘 배우고 싶은게있으면 학원비도 청구하라 했어요.
자취하는 오피스텔 관리비도 제 통장에서 바로 빠져나갈거구요.
이런 상황이면 한달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