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여자들은 남편 바람나면 왜 남편은 계속 싸고 도는건가요

ㅇㅇ2024.02.18
조회162,110
+) 이혼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바람 핀 남편은 왜 쉴드 치면서 싸고 도냐는게 논점인데 뭔 막상 결혼생활 해보면 그렇게 쉽게 이혼 안 된다~ 이러고 있나요ㅋㅋㅋㅋ


경력 단절 돼서 직장 못 구한다는 거도 웃기고ㅋㅋ 알바만해도 150~200 버는 세상인데 그냥 질투심+여적여+능력없음+편하게 살고 싶음 인 걸 본인들만 모름ㅋㅋㅋㅋ 아니지 본인들도 알고 있는데 인정 안 하려고 하는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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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왜 그러는 건가요? 상간녀도 당연히 가정파탄범 쓰레기이지만 자기만 바라보는 자식,마누라 버리고 여자 좋다고 헬렐레~한 남편이 더 나쁜 거 아닌가요?


항상 보면 상간녀는 이름,얼굴,직장 다 까발려 놓을 정도로 신상 까놓고 남편 신상 까지기 시작하면 은근도 아니고 대놓고 남편 쉴드 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아이들 아빠인데 너무 심한 욕은 자제해주세요...신상도 캐지 말아주세요...이러면서ㅋㅋㅋㅋ 상간녀 신상 털릴때는 좋아라하면서 글 쓰고 댓 쓰더니


그런 사람 볼 때마다 그냥 자기 능력 없어서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ㅎ 자식 핑계 댄다지만 실상은 돈 벌 능력도 고생할 생각도 없는거죠 친정 잘 살거나 능력 있는 여자들은 잘만 이혼하던데ㅋㅋ


저런 놈들 또 다른 젊고 이쁜 여자 만나면 다시 바람 안 핀다는 보장이 어디? 한 번 바람 핀 놈은 꼭 다시 핍니다 특히 전과가 있는데 마누라가 이혼도 안 하고 상간녀만 족친다? 뻔하죠 뭐ㅎ 저런 사람들 보면 걍 끼리끼리라 웃겨요 시트콤 보는 거 같음ㅋㅋ

댓글 396

ㅇㅇ오래 전

Best한국남자 양육비 미지급률이 80퍼니까 그러지 ^^ 그러니 다 경험해본 언니들이 한국에서 여자가 결혼해도 아무런 이득이 없다고 몇번이나 말울 합니까...

ㅇㅇ오래 전

Best요즘엔 좀 덜하지만 예전엔 엄마들은 경제적 능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 었고 애키우고 현실적느로 이혼녀가 제대로 된 직업없이 끽해야 위자료 삼천에 양육비도 보통 3~40에 그마저도 제대로 안주는 남자들이 더 많은 남자들이 많아서 참고 사는경우가 많았을걸요…외국은 바람피우다 걸리면 위자료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던데요. 뭐 그것도 나라마다 다르겠지만요. 남자를 싸고 도는게 아니라 진짜 참는 거예요. 애키우고 자립할때까지…

b오래 전

Best기본적으로 남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유전자가 내재되어 있는듯

아몰랑오래 전

Best같은 여자가 상상해도 많이 한심한데, 그런 여자를 상상해 보자면 1)경제적으로 의존형 인간 2)남자 없인 못 사는 남미새 3)본인이 과거에 이혼녀들 무시하고 살아와서 자신이 이혼녀가 되는 건 싫음. 4)남자를 새로 만나서 뭔가 시도 하기가 귀찮음. 외모를 꾸미기도 귀찮음. 여자로 보이기 위한 노력 따위 예전에 집어 치움. 사실 누가 봐도 성욕이 안생길 듯한 외모. 5)남들이 봤을 때 외관이 중요한 사람. 속은 썩었어도 겉으론 화목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중에 최소 3가지 포함되지 않을까여...

오래 전

Best둘 중 하나임 1, 능력 없고 돈 없어서 2. 남미새여서

ㅇㅇ오래 전

추·반가족과 행복했던 경험이 없으신가 봐요ㆍ 배신감도 크겠지만 아이 키우며 쌓아온 정 무시 못합니다ㆍ상간녀야 생판 남이니까 무조건 끝을 봐야 하는게 당연하고요ㆍ그건 그냥 당사자 알아서 할 문제입니다ㆍ남이 남편 왜 안버려 할 문제가 아님ㆍ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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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오래 전

음... 일단 아이들한테 숨기고 싶은게 가장 큰 이유 아닐까요? 이혼 하고말고, 능력 있고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쨌든 애들아빠니까 애들이 좀 나중에 알았으면 좋겠고... 또.. 지역사회에선 애들 아빠 신상이 털리면.. 애들까지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으니까요. 본인이 애들데리고 완전히 다른 지역에서 살거면 모르겠지만.. 그 지역에 있을거면 애들까지 남의 입에 오르내리게 하긴 싫을 것 같아요.. 상간녀야 내 애들이랑 상관 없으니......

ㅇㅇ오래 전

진짜 자립이 두렵고 아이들이 받을 상처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이면 혹시나 가정버리고 아예 상간녀랑 살림차릴까 걱정돼서 일 크게 벌리지도 못함ㅋ 걍 화풀이는 해야겠고 지 남편은 못잡으니까 상간녀만 조지는 거 맞지 뭐ㅋㅋ

ㅇㅇ오래 전

간만에 공감되는 글이네요ㅋㅋ 이러면 남편 직장동료 /대학동기/친구를 죄다 잠재적 상간녀로 보는 몇 기혼분들께서 너 상간녀냐? 하며 노발대발하시던데 진짜 말이 안통함.. 상간녀도 어차피 남미새라 조지든 말든 ㄹㅇ 노상관이고 도파민만 돋지 누가 걔네 편을 든다고ㅋㅋㅋ 요점은 상간녀는 어떻게든 나락 보내겠다며 철두철미하게 증거 모아 직장이고 학교고 퍼트리고 욕해달라 징징대면서 남편은 그 더러운 치정관계에서 슬쩍 빼잖아ㅋㅋ애들 내세우면서 욕도 못하게하고ㅋㅋ 이게 어떻게 참는거야 걍 내남편보다 상간녀가 더 죄인이라고 죽창 들이미는 거지

ㅇㅇ오래 전

남미새라서. 상간녀도 남미새고. 결국 셋다 끼리끼리.

ㅇㅇ오래 전

사랑의 서약 깬 것 = 바람난 남편, 가정을 버린것= 바람난 남편, 아이들과 본인에게 배신감을 준 거= 남편, 조지는거 = 상간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해??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차라리 여자들도 남자만큼 바람 좀 펴라ㅋㅋ

ㅇㅇ오래 전

그냥 이거면서ㅋㅋㅋㅋ뭔 핑계는 솔직히 신뢰 깨진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삼?

ㅇㅇ오래 전

atm기는 무슨ㅋㅋ atm기가 나가라면 당장길바닥에 나앉는주제에

ㅇㅇ오래 전

남자들은 와이프가 바람나면 칼같이 이혼하는데 여자들만 감싼단 말이지 참으로 신기함 신뢰 깨졌는데 어떻게 같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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