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 친구가 게임을 하다 만난 사람이랑 저도 같이 디코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제가 마스크 낀 얼굴밖에 모르는데 제가 좋게 보였나봐요. 고백을 받아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었어요..
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말하길 본인 일에 치이고, 불확실성에 치인다며 저한테 마음을 보답하기도 힘들다 하고, 장거리 연애다 보니 여기서도 힘든게 있었나봐요.
결국 저에 대한 사랑이 식은거겠죠? 사랑이 식은걸 느껴 이별을 직감하기도 했고, 전에 한 번 헤어질뻔 했는데도 행동이 달라진게 없는 것 같았고 그때도 울었는데 헤어질 때도 우는게 진짜 우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디코방에서 저랑 헤어진 여자친구 포함 4명이서 놀고 있는데요. 제가 어떻게 있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처럼 이 사람한테 편하게 말을 걸면 될지, 겉으로 티는 안내더라도 이 사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전처럼 지내야 할지, 이 사람을 대놓고 무시해야할지...
저는 이 사람이 저를 좋게 생각해준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괜찮고, 이 사람이 저를 놓았다 생각하면 우울하더라구요...
또, 이 사람 생일을 축하해주는게 맞을까요..?
저보다 이 사람 생일이 더 빨라서요
그리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진 여자친구랑 어떻게 있어야할까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고, 50일정도 사귀었다가 헤어진지는 3주정도 지났어요.
만남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 친구가 게임을 하다 만난 사람이랑 저도 같이 디코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제가 마스크 낀 얼굴밖에 모르는데 제가 좋게 보였나봐요. 고백을 받아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었어요..
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말하길 본인 일에 치이고, 불확실성에 치인다며 저한테 마음을 보답하기도 힘들다 하고, 장거리 연애다 보니 여기서도 힘든게 있었나봐요.
결국 저에 대한 사랑이 식은거겠죠? 사랑이 식은걸 느껴 이별을 직감하기도 했고, 전에 한 번 헤어질뻔 했는데도 행동이 달라진게 없는 것 같았고 그때도 울었는데 헤어질 때도 우는게 진짜 우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디코방에서 저랑 헤어진 여자친구 포함 4명이서 놀고 있는데요. 제가 어떻게 있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처럼 이 사람한테 편하게 말을 걸면 될지, 겉으로 티는 안내더라도 이 사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전처럼 지내야 할지, 이 사람을 대놓고 무시해야할지...
저는 이 사람이 저를 좋게 생각해준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괜찮고, 이 사람이 저를 놓았다 생각하면 우울하더라구요...
또, 이 사람 생일을 축하해주는게 맞을까요..?
저보다 이 사람 생일이 더 빨라서요
그리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