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나노 반도체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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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에서 2나노 이하는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지.


그 이유는 더이상 빛의 크기를 줄일수 없었기 때문이고, 그 다음은 누설 전류 문제 때문이였어,


하지만 역시 방법은 존재했지.


현재 반도체 공정에서 웨이퍼를 그려낼때 포토 공정이라고 해서,


마스크에 빛을 쏘아 반사된 빛을 웨이퍼에 쏴서 그려내는데,


이때 렌즈 필터 ND1000000을 설치하는거야. 


렌즈 필터는 통과한 빛의 밀도를 1/100만배로 축소시켜주는데, 


투과된 빛의 밀도를 낮춘 상태에서 빛이 형상을 맺는 곳이 0.01CM만 뒤로 미루게 되면


빛의 형상이 1/100만배로 작아진다는거지.


2나노 공정에 빛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빛의 밀도를 낮추는 공정과 


축소 배율을 높이는 공정을 넣으면, 한 순간에 0.000001나노가 되는거야.  


2개를 겹치게 되면 1조배 작아지게 만들수있지. 


빛의 툭과되면서 생기는 빛의 손실을 줄이려면 빛이 축소 렌즈를 투과해서 단위면적당 일정 에너지가 되었을때,


그 빛이 렌즈 필터를 투과해서 빛의 밀도만 낮춰주는게 중요하겠지. 


그러면 한 순간에 1나노 반도체보다 


10억배 작아진 1아토 반도체를 만들수있어.


누설 전류 문제를 막는 방법은 웨이퍼에 절연체를 코팅하고,


그 위에 그래핀으로 코팅한 이후에 고밀도 건식 산화막을 만드는거야. 


산화막과 웨이퍼 사이에 절연체가 들어가게 되지. 


이런 경우 소자의 크기가 너무 작아져서, 낮은 전압으로도 소자가 탈수있는데,


소자가 타지 않도록 전압을 낮춰줘야겠지.


1아토 반도체가 만들어지면 작은 메모리칩에 1000TB를 저장할수있고, 전성비가 매우 높아지는데,


스마트폰 한 대가 슈퍼컴퓨터 100만대를 넣은 성능을 가질수있어.


스마트폰 한 대로 PC 100만대를 동시에 가동하게 할수도 있다는 말이야.


반도체 업계의 물리적 한계라는 2나노 반도체를 누군가 깨야겠지.


2나노가 깨지고 0.01나노 반도체가 시장에 등장하게 되면 반도체 시장은 뒤바뀔꺼고,


5년마다 100배씩 크기가 작아진 반도체가 시장에 나오면서, 


반도체에 특이점이 오게 되는거야. 0.01나노 반도체 시대가 10년안에 올수도 있고, 


100년이 지나도 1000년이 지나도 못올수도 있어.


하지만 분명한것은 미래에 0.01나노 반도체가 등장할꺼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