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서 나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1223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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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30대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오타 띄어쓰기 이해 바랍니다..최근 한...10개월전에 자취를 (친)언니와 시작을 하고자 집을 알아보고계약을 했습니다. (월세)처음이라 이것저것 잘 몰랐던.. 저희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네요요즘 전세 사기다 뭐다 해서 불안해서 월세를 알아보고 집주인분도 연세가 많으시고 집상태도 괜찮은듯 하여 계약을 하였으나 잔금입금 한 날부터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주인분은 일주일에 몇번이고 저희집을 찾아오셨고 (이유는 없습니다.)본인 집이냥 들어와서 본인이 가져온 커피나 음료수를 먹고 가셨고집상태가 이렇다 저렇다 이건 이렇게 쓰지 말아라 ! 써라! 등등여자 둘이서 산다고 온갖 무시와.. 온갖 욕설을 퍼붓고 저희 엄마에게 까지 욕설을 퍼붓고 가셨습니다. 돈이 없고 이런곳에 처음살아봐서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식이였습니다.그래봤자 월세 50만원짜리 낡은 아파트입니다. 비싼 집도 아닌데도저히 못살거 같아 집을 내놨으나.. 공인중개사와 함께 집을 못나가게 하려고 하는건지 계약도 되지도 않습니다.(두분이서 친구인지 사이가 돈독해보임)이유는 부동산에 내놔도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첫번째 다른 세입자가 와서 드디어 이사갈 수 있겠다 싶었으나집주인이 계약날 월세 5만원 올리겠다. (사전에 그런말 없었음 갑자기 올림) 그래서 계약 취소두번째 도저히 안될거같아 제가 당근으로 올렸으나 집주인과 부동산에서 절차 없이 상도덕없이 당근으로 올렸다그 이후로 계속 전화로 계약날 난 이딴식으로 계약 못한다. 집주인도 안나간다.(그 부동산 아니면 계약날 안나옴)복비 내가 낼테니 나와달라  하니 그 이후로도새로오는 세입자 몇명이서 사냐 2명 이상이면 거래 안된다.2년 이상 사는거 아니면 계약 안된다.여자 아니면 계약 안된다.라는 트집이라는 트집을 다 잡았으나 새로오는 세입자가 여자이고 여자둘이라 조건이 맞아서 안심하고있었으나 난 복비 양쪽에서 받아야겠다 하여 66만원 아니면 계약끝날때까지 살아라!라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복비(제가 당근으로 구했으나 온갖 갑질로인해) 제가 66만원 물고라도 나가겠다. 하였으나 새로오는 세입자가 이상한 눈치를 챘는지 계약을 안한다고합니다..방법이 없는거 저도 압니다..어떻게 해서든 나올 방법 없나요? 온갖 갑질 당하면서 일주일동안 피가 말라 앓아 눕다 겨우 회사도 오고 몸과 마음이 다 너무 힘든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