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중딩때 아빠가 타지에서 일하고 주말에만 오는 주말부부 생활을 5년정도 하다가 진짜 오랜만에 아빠랑 놀러갔는데 아빠가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틀어준게 아기염소였음 그때는 아빠 머쓱할까봐 진짜 좋아하는것 처럼 따라부르고 했는데 나중에 아빠가 우리딸 이제 아기 아닌데 아빠가 너무 눈치 없었다고 말할때 진짜 울컥했음 진짜 효도해야지
너희 부모님한테 가장 울컥한게 언제임?
그때는 아빠 머쓱할까봐 진짜 좋아하는것 처럼 따라부르고 했는데 나중에 아빠가 우리딸 이제 아기 아닌데 아빠가 너무 눈치 없었다고 말할때 진짜 울컥했음 진짜 효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