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같은반이었다가 나 전학가서 멀어진 친구 얼마점에 나한테 연락 와서 한번 만났는데 진짜 경악을 금치 못함 시내에서 만나기로 해서 나 화장 개열심히하고 옷도 꾸미고 나갔는데 그냥 후드티에 추리닝 바지에 머리 손질도 안 되어있고 화장도 안 하고 나왔더라.. 내가 친구 오랜만에 만난다고 괜히 몇시간 동안 공들여서 꾸몄나 싶고 무엇보다도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는데 대화 주제가 일본애니로 흘러감
말투도 요즘 누누체 따라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배고프다누~ 이게뭐냐누~ 이럼 계속…. 아 진짜 그래도 얘 초등학생 때 인기 엄청 많았어서 그대로 클 줄 알았는데 충격받음
친구가 너무 찐따가 됨
초등학생 때 같은반이었다가 나 전학가서 멀어진 친구 얼마점에 나한테 연락 와서 한번 만났는데 진짜 경악을 금치 못함 시내에서 만나기로 해서 나 화장 개열심히하고 옷도 꾸미고 나갔는데 그냥 후드티에 추리닝 바지에 머리 손질도 안 되어있고 화장도 안 하고 나왔더라.. 내가 친구 오랜만에 만난다고 괜히 몇시간 동안 공들여서 꾸몄나 싶고 무엇보다도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는데 대화 주제가 일본애니로 흘러감
말투도 요즘 누누체 따라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배고프다누~ 이게뭐냐누~ 이럼 계속…. 아 진짜 그래도 얘 초등학생 때 인기 엄청 많았어서 그대로 클 줄 알았는데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