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피꽃' 이종원 종영 소감 "실감 안나요..박수호 다시 만나고파"

ㅇㅇ2024.02.19
조회76
배우 이종원이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여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이종원은 지난 17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을 통해 갓벽남 종사관 박수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신선한 인상을 남기며 깊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중략


'밤에 피는 꽃' 종영 이후 이종원은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박수호는 오랜 시간 노력하며 공들였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진심으로 떠나보내기가 쉽지 않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라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덧붙여 "시청자 분들께서 큰 사랑과 관심으로 '밤에 피는 꽃'의 결실을 함께 맺어주셔서 잘 마무리된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3215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