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싫어하려는글이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불과 작년초까지만해도 인관간계, 성적등 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왔어요 그래서 손목도 그어보고 ㅈㅅ시도도 생각해보고요 그래서 그 일들때문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그런게 더 스트레스가 돼서 더 많이 생각을 하겠되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부모님한텐 말할 용기가 없어서 항상 웃음이로 상처가 치료된척을 했어요 그리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누워서 폰만 보고있었는데 박지훈이 나타났어요 제가 처음으로 본 박지훈은 밝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억지로 웃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런 사람이요 그래서 전 항상 못난 저보다 우월한 박지훈에게서 부러움을 느꼈어요 한편으론 질투도하고 싫어도 했고요 그래서 박지훈이 나오는 노래, 영상들은 일절 보지않고 넘겼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같은 사람을 위로해주는 박지훈영상을 보게되었어요 그 영상에서 박지훈이 하는말이 다 저를 위로해주는거같고 괜찮다고 토닥여 주는거같았어요 그 영상을 보고 못난 생각 나쁜생각을 덜 해야겠다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박지훈이 멋있어보이기도 했고요 박지훈이 위로해주는 영상을 여러개 찾아보니까 제가 박지훈을 좋아하고있다고 느껴젔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영상이나 찾아볼빠엔 걍 좋아하자 이런 생각으로 좋아했어요 이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지금이랑 별발 다를게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결과는 달랐죠 제가 박지훈 영상을 찾아봅으로써 박지훈의 행복해 하면 저도 행복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억지로 웃지않고 나를 모두가 좋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분명있을거라고 믿고있어요 만약 그때 제가 그 영상을 보지 않았다면 제가 이곳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다시한번 저를 어둠속에서 꺼내준 박지훈에게 감사해요 여러분들도 상처 받고 모든걸 끝내보고 싶을때 누군가를 좋아해보세요 저 처럼 완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
박지훈이 저를 바꿔놨어요
안녕하세요. 이글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싫어하려는글이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불과 작년초까지만해도 인관간계, 성적등 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왔어요 그래서 손목도 그어보고 ㅈㅅ시도도 생각해보고요 그래서 그 일들때문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그런게 더 스트레스가 돼서 더 많이 생각을 하겠되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부모님한텐 말할 용기가 없어서 항상 웃음이로 상처가 치료된척을 했어요 그리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누워서 폰만 보고있었는데 박지훈이 나타났어요 제가 처음으로 본 박지훈은 밝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억지로 웃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런 사람이요 그래서 전 항상 못난 저보다 우월한 박지훈에게서 부러움을 느꼈어요 한편으론 질투도하고 싫어도 했고요 그래서 박지훈이 나오는 노래, 영상들은 일절 보지않고 넘겼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같은 사람을 위로해주는 박지훈영상을 보게되었어요 그 영상에서 박지훈이 하는말이 다 저를 위로해주는거같고 괜찮다고 토닥여 주는거같았어요 그 영상을 보고 못난 생각 나쁜생각을 덜 해야겠다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박지훈이 멋있어보이기도 했고요 박지훈이 위로해주는 영상을 여러개 찾아보니까 제가 박지훈을 좋아하고있다고 느껴젔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영상이나 찾아볼빠엔 걍 좋아하자 이런 생각으로 좋아했어요 이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지금이랑 별발 다를게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결과는 달랐죠 제가 박지훈 영상을 찾아봅으로써 박지훈의 행복해 하면 저도 행복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억지로 웃지않고 나를 모두가 좋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분명있을거라고 믿고있어요 만약 그때 제가 그 영상을 보지 않았다면 제가 이곳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다시한번 저를 어둠속에서 꺼내준 박지훈에게 감사해요 여러분들도 상처 받고 모든걸 끝내보고 싶을때 누군가를 좋아해보세요 저 처럼 완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