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저를 바꿔놨어요

지훈만의메이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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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싫어하려는글이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불과 작년초까지만해도 인관간계, 성적등 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왔어요 그래서 손목도 그어보고 ㅈㅅ시도도 생각해보고요 그래서 그 일들때문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그런게 더 스트레스가 돼서 더 많이 생각을 하겠되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부모님한텐 말할 용기가 없어서 항상 웃음이로 상처가 치료된척을 했어요 그리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누워서 폰만 보고있었는데 박지훈이 나타났어요 제가 처음으로 본 박지훈은 밝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억지로 웃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런 사람이요 그래서 전 항상 못난 저보다 우월한 박지훈에게서 부러움을 느꼈어요 한편으론 질투도하고 싫어도 했고요 그래서 박지훈이 나오는 노래, 영상들은 일절 보지않고 넘겼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같은 사람을 위로해주는 박지훈영상을 보게되었어요 그 영상에서 박지훈이 하는말이 다 저를 위로해주는거같고 괜찮다고 토닥여 주는거같았어요 그 영상을 보고 못난 생각 나쁜생각을 덜 해야겠다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박지훈이 멋있어보이기도 했고요 박지훈이 위로해주는 영상을 여러개 찾아보니까 제가 박지훈을 좋아하고있다고 느껴젔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영상이나 찾아볼빠엔 걍 좋아하자 이런 생각으로 좋아했어요 이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지금이랑 별발 다를게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결과는 달랐죠 제가 박지훈 영상을 찾아봅으로써 박지훈의 행복해 하면 저도 행복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억지로 웃지않고 나를 모두가 좋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분명있을거라고 믿고있어요 만약 그때 제가 그 영상을 보지 않았다면 제가 이곳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다시한번 저를 어둠속에서 꺼내준 박지훈에게 감사해요 여러분들도 상처 받고 모든걸 끝내보고 싶을때 누군가를 좋아해보세요 저 처럼 완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