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 언니에겐 희생한거 인정
ㄴ그러는 동안에 내 합창단 잘 안따라왔고
ㄴ내 초중고 학창시절엔 집에오면 없고 언제든 언니 데리고 돌아다니느라 없었음
2. 턱관절장애로 수술받았을때 6시간 받는데 10시간 이상 받았고
ㄴ엄마 내 수술 병원 오지않음
ㄴ한달 내내 입묶고 있는거 알면서 징그럽다 어쩌다 하면서 오지않음
ㄴ막내 이모가 이모부 아래 두고 올라왔다감
ㄴ친언니 내 퇴원 다음날 일본 여행감
--->난 엄마 수술할때 우울증 걸려 돌아있을때 매번 나만(오빠언니 안옴) 가줬고 어떠한 고마움도 안느끼고 생각 안난다며 실실 거리고 웃음
3.아빠 돌아가시는 날 내가 가족들에게 전화돌린 이유
ㄴ매 주말마다 병원에 나만(언니오빠생언니 관심없고 안옴) 왔었고 그날 아빠가 좀 아파서 갈 시간임에도 안가고 기다리다가 내가 다 연락했고
ㄴ엄마보다 친언니 가족이 먼저옴(엄마 레오나드 입고 손톱에 하늘색 젤네일 하고옴) 4.외할머니한테 당해놓고 똑같이 자기 딸들에게 외할머니처럼 대하고 있음ㄴ니가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외할머니한테 재산 한푼 못받고 외삼촌 해외있는동안 딸들이랑 외손녀들이 방문해 드리고 챙겨드렸는데 아픈시점 틈타와서 보살펴 드리고 숙모와 외삼촌에게 상속세 다내주고 증여해줬음에도 ㄴ엄마는 아빠 돌아가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강남 집사는데 오빠 보험금 100만원씩 등의 도움을 줬음에도 엄마 즉 시어머니 피해 도피가는 새언니를 지원하고 응원해줌ㄴ첫재 아들이 자폐가 있지 않음에도 병을 만들어서 감
5. 친딸 집과 새언니오빠의 집ㄴ잠원동 말안해도 알겠지ㄴ그때 새언니 지원해준다고 돈없다 온갖 짜증은 나한테 부리면서잠원동 녹물나오고/우풍불고/바닥난방이 안됨에도 중앙난방비 18만원씩 나옴에도이사는 안된다고 우기면서 2년 살고 이사가라고 함ㄴ2년뒤 이사 안된다고 번복/내가 여분돈 받아 3년째되던 겨울에 이사 겨우 나감(생존이었음) ㄴ새언니가 강남이 회사라고 강남에 집해달라해서 집망한집 자식이 해달라는 데로 반포미도 전세해줌ㄴ집을 사겠다고 하면서 그들의 수입으로 감당이 안되는 부분들 오빠 보험비 등을 매달 보내줌ㄴ새언니가 매달 입금받는 보험비 내역때문에 세무에 걸릴까봐 친딸인 나에게 통장 계좌 빌려달라는 개소리를 함ㄴ1차에서 또 2차를 2억들여 가겠다고 함ㄴ아빠 돌아가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2년만 산다는 식으로 첫째 들먹이며 독일 나감ㄴ월세내다가 애들 핑계 애들 앵벌이로 거기서 집을 사고 살겠다고 함ㄴ계속해서 애들 앵벌이를 하며 엄마에게 돈없다는 소리를 하고 옷하나 못사입는 척하고있고ㄴ엄마는 계속 그 괴로움을 월세사는 친딸인 막내에게 계속 쏟아냄
ㄴ2022년 2월 설날 새언니 나가겠다는 소리를 듣고 나에게 보증금 나 내놓고 자기 옆에 와서 살라고 소리지름 /이날 이후 3년 연락 끊음 ㄴ돌아왔어도 같은 소리 짖걸임 2024 추석 2주전 찾아감ㄴ반포에 집두고 대치동에서 애들 교육하는 친언니와 형부 꼴보기 싫다고 욕함ㄴ의사 시댁가진 친언니 시댁이 이상하다고 욕함ㄴ친언니 시댁이 서울에 사놓은 집을 유찬이 준다고 하자 형부 동생이 발끈했음(형부 여동생도 반포에 집있음)ㄴ오빠가 이상하고 싫다고 함ㄴ오빠가 한국에서 혼자 일하고 있어서 또 집을 해줘야 한다고 함ㄴ결국 오빠네 첫째 남자조카 하나 꼴랑 때문에 오빠집전세/반포집/독일집 세집을 굴리는중ㄴ또 오빠네 전세때문에 또목돈 받아가고 그돈도 그집돈 되겠지
ㄴ그래서 내가 강남사는 친언니 /친언니시댁/집세개 운용하고 놀아나는 새언니집 얘기를그것도 왜 엄마의 한탄신세 같은 소리를 월세사는 내가 왜 들어야 하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다음부터 이런얘기 꺼내지도 말고 아침먹었냐 점심먹었냐 저녁먹었냐 이런 얘기나 해 듣기싫고 다음부턴 자리에서 일어나서 집 갈꺼야
##엄마에 대한 내생각 기억
ㄴ그러는 동안에 내 합창단 잘 안따라왔고
ㄴ내 초중고 학창시절엔 집에오면 없고 언제든 언니 데리고 돌아다니느라 없었음
2. 턱관절장애로 수술받았을때 6시간 받는데 10시간 이상 받았고
ㄴ엄마 내 수술 병원 오지않음
ㄴ한달 내내 입묶고 있는거 알면서 징그럽다 어쩌다 하면서 오지않음
ㄴ막내 이모가 이모부 아래 두고 올라왔다감
ㄴ친언니 내 퇴원 다음날 일본 여행감
--->난 엄마 수술할때 우울증 걸려 돌아있을때 매번 나만(오빠언니 안옴) 가줬고 어떠한 고마움도 안느끼고 생각 안난다며 실실 거리고 웃음
3.아빠 돌아가시는 날 내가 가족들에게 전화돌린 이유
ㄴ매 주말마다 병원에 나만(언니오빠생언니 관심없고 안옴) 왔었고 그날 아빠가 좀 아파서 갈 시간임에도 안가고 기다리다가 내가 다 연락했고
ㄴ엄마보다 친언니 가족이 먼저옴(엄마 레오나드 입고 손톱에 하늘색 젤네일 하고옴)
4.외할머니한테 당해놓고 똑같이 자기 딸들에게 외할머니처럼 대하고 있음ㄴ니가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외할머니한테 재산 한푼 못받고 외삼촌 해외있는동안 딸들이랑 외손녀들이 방문해 드리고 챙겨드렸는데 아픈시점 틈타와서 보살펴 드리고 숙모와 외삼촌에게 상속세 다내주고 증여해줬음에도 ㄴ엄마는 아빠 돌아가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강남 집사는데 오빠 보험금 100만원씩 등의 도움을 줬음에도 엄마 즉 시어머니 피해 도피가는 새언니를 지원하고 응원해줌ㄴ첫재 아들이 자폐가 있지 않음에도 병을 만들어서 감
5. 친딸 집과 새언니오빠의 집ㄴ잠원동 말안해도 알겠지ㄴ그때 새언니 지원해준다고 돈없다 온갖 짜증은 나한테 부리면서잠원동 녹물나오고/우풍불고/바닥난방이 안됨에도 중앙난방비 18만원씩 나옴에도이사는 안된다고 우기면서 2년 살고 이사가라고 함ㄴ2년뒤 이사 안된다고 번복/내가 여분돈 받아 3년째되던 겨울에 이사 겨우 나감(생존이었음)
ㄴ새언니가 강남이 회사라고 강남에 집해달라해서 집망한집 자식이 해달라는 데로 반포미도 전세해줌ㄴ집을 사겠다고 하면서 그들의 수입으로 감당이 안되는 부분들 오빠 보험비 등을 매달 보내줌ㄴ새언니가 매달 입금받는 보험비 내역때문에 세무에 걸릴까봐 친딸인 나에게 통장 계좌 빌려달라는 개소리를 함ㄴ1차에서 또 2차를 2억들여 가겠다고 함ㄴ아빠 돌아가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2년만 산다는 식으로 첫째 들먹이며 독일 나감ㄴ월세내다가 애들 핑계 애들 앵벌이로 거기서 집을 사고 살겠다고 함ㄴ계속해서 애들 앵벌이를 하며 엄마에게 돈없다는 소리를 하고 옷하나 못사입는 척하고있고ㄴ엄마는 계속 그 괴로움을 월세사는 친딸인 막내에게 계속 쏟아냄
ㄴ2022년 2월 설날 새언니 나가겠다는 소리를 듣고 나에게 보증금 나 내놓고 자기 옆에 와서 살라고 소리지름 /이날 이후 3년 연락 끊음
ㄴ돌아왔어도 같은 소리 짖걸임
2024 추석 2주전 찾아감ㄴ반포에 집두고 대치동에서 애들 교육하는 친언니와 형부 꼴보기 싫다고 욕함ㄴ의사 시댁가진 친언니 시댁이 이상하다고 욕함ㄴ친언니 시댁이 서울에 사놓은 집을 유찬이 준다고 하자 형부 동생이 발끈했음(형부 여동생도 반포에 집있음)ㄴ오빠가 이상하고 싫다고 함ㄴ오빠가 한국에서 혼자 일하고 있어서 또 집을 해줘야 한다고 함ㄴ결국 오빠네 첫째 남자조카 하나 꼴랑 때문에 오빠집전세/반포집/독일집 세집을 굴리는중ㄴ또 오빠네 전세때문에 또목돈 받아가고 그돈도 그집돈 되겠지
ㄴ그래서 내가 강남사는 친언니 /친언니시댁/집세개 운용하고 놀아나는 새언니집 얘기를그것도 왜 엄마의 한탄신세 같은 소리를 월세사는 내가 왜 들어야 하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다음부터 이런얘기 꺼내지도 말고 아침먹었냐 점심먹었냐 저녁먹었냐 이런 얘기나 해 듣기싫고 다음부턴 자리에서 일어나서 집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