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키다리아저씨2024.02.19
조회242



















 
구름이 하늘 전체를
다 가리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얼마나 숨 막히겠어요.

나무가 숲 전체를
다 채우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구름은 하늘을 다 덮지 않아요.
나무는 숲을 다 메우지 않아요.

조금은 비우는 것
조금은 모자라는 것
그게 아름답고 여유롭죠.

굳이 다 채우려 하지 마요.
굳이 다 끝내려고 하지 마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헐렁해도 인생 뒤처지지 않아요.

다 채우려 발버둥 칠 그 시간에
완벽해지려고 자기 자신을
괴롭힐 그 시간에

잠시 누워
하늘도 보고
숲도 한 번 보세요.

그곳에서
미완의 행복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김이율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댓글 3

ㅇㅇ오래 전

아 어쩐지.. 50대보다도 꼰대같더라..

쓰니오래 전

적어도 60대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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