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에 이혼하신분 혹시 계실까요..??

ㅇㅇ2024.02.19
조회254,653
연애 오래해서 믿을 수 있겠다 싶어서 결혼한건데...
많이 다르네요. 시댁이 엮이니까.

결혼 준비하면서 혼수, 집 구하며 제가 입금한 내역은 확실해서 다행이긴한데..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댓글 154

ㅇㅇ오래 전

Best지인이 결혼 한달만에 갈라섬 근데 그렇게 빠른 결정하니까 오히려 주변에서 뒷말하는 사람들이 없었음 다들 놀라기는 했지만 진짜 드럽게 안맞았나보다 했음

ㅇㅇ오래 전

Best신혼에 아기없을때 아니다싶을때 발빼는게 베스트입니다~!!

ㅇㅇ오래 전

Best신부 부모는 결혼하면 둘만 잘살기를 바라는데 신랑 부모는 결혼하면 같이 잘살기를 바라니.. 결혼후 시댁때문에 이혼하는 사람들 많음..

ㅇㅇ오래 전

Best이혼과 파혼에서 이말만큼 정답인게 없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다' 이혼과 파혼은 신속하게 해야합니다.

ㅇㅇㆍ오래 전

ㄸㄸ오래 전

10년 넘게 연애하고 1년만에 이혼했어요 이혼전 몇달동안 각방썼구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됐을때 헤어졌어야하는건데... 결혼하고나서 운전일하는데 매번 술 안깬 상태에서 출근하니 회사에서 결국 짤려서 백수짓 오래했구요. 시모는 그런 백수놈 용돈이나 주고있고 대책없이 살길래 안되겠어서 이혼했어요 이혼당시 임신상태였는데 이혼할거면 애는 지워라 별소리를 다 들었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이 심장에 이상이 생겨 결국 유산했어요. 답없는 인간이랑은 빨리 헤어지시는게 맞아요.

ㅇㅇ오래 전

6년 연애 히고 결혼식 3주만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잘 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해서 지켜봤는데 잘 하는 것 하나도 없이 오히려 잘못만 더 함, 3개월만에 이혼 했어요 혼인신고 안 한게 다행인데.. 속사정을 모르는 지인, 가족은 “연애도 오래했는데 그런 성격인거 모르고 결혼했냐” 하고 가스라이팅 히더라구요. 연애때도 다정한 성격은 아니였는데 결혼 준비하명서부터 막대하능게 점점 늘어났는데, 나는 참고 살아야하나요? 그런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ㅇㅇ오래 전

그때가 기회에요 애 낳기전에 갈라서세요 애 낳고 나면 노답입니다.

ㅇㅇ오래 전

엄청 많지 않을까요?? 남들이 언제 이혼하냐가 뭐가 중요해요.. 내가 이 남자랑 미래가 안보이는데...!

ㄱㄱ오래 전

애기 낳으니 돌변하는 신랑과 시모 모성애가 뭔지.. 애때문에 사는데 애없을때 이혼이 베스트죠

ㅇㅇ오래 전

제 동생도 미저리같은 시어머니때문에 식올리고 한달만에 헤어졌어요. 차라리 아니다싶은 지금이라도 결정하시는게 나아요

ㅇㅇ오래 전

저는 3개월이요 애는없고 남자가 마마보이,폭력,알콜중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혼자 살려고여ㅎㅎ

ㅈㄱ오래 전

빠를수록 좋은게 이혼이다!

지금처럼오래 전

오래 사귀면 더 배신감에 쩔어서 금방 헤어진다함...결혼할 거면 바로 바로 해야지 왜 오래 사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