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6월 초에 새 아파트로 입주를 하면서 매트 시공 업체를 알아보다 괜찮은 곳이 있어 매트 시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트 시공을 하기 전 바닥이 너무 걱정되어 곰팡이가 피진 않는지 걱정된다고 몇차례 말씀드리니 그럴일은 없다고 걱정안하셔도 된다는 말에 계약을 했죠. 작은돈 아니었어요... 200만원이 훌쩍 넘는 돈을 현금으로 계좌이체를 하면서 5년이상은 쓴다고 했으니 아이들 안전을 위해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매트 중간 중간 부분을 분리하여 공기순환도 잘 시켜주었구요. 그로부터 5개월 후 11월 경에 매트를 환기 시켜주려다가 곰팡이를 우연히 발견했어요.하나 하나 뜯어보니 곰팡이가 한두군데가 아니고 엄청 많이 퍼져있더라구요. 바닥에도 다 묻어 나 있는 상태였구요. 너무 화가나서 업체한테 따지며 5년쓴다더니 5개월만에 무슨 곰팡이냐 했더니 자기들도 첫사레다 이런적 없다 시전하면서 책임 회피를 하고, 얼토 당토 안한 소릴 하더라구요. 첫사례건 아니건 전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어요. 무슨 회사가 대처 방안도 허술하고, 자기들 잘못 없다고 피해가려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환불요청을 했어요. 환불을 하기보단 자기들이 조금 더 신경써서 부분적으로 곰팡이 핀곳만 재시공을 해주겠다.그리고 계속 2주간격으로 모니터링을 직접 해주겠다. (모니터링 절대 한적 없음)믿어달라고 해서 재시공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 찝찝하여 재시공을 받는다 한들, 한번 핀 곰팡이가 또 피지 말란 법 없고 또 곰팡이가 재 발생될 땐 어떻게 하시겠나요? 했더니 아주 당당하게 그땐 환불을 해드려야지요 라고 하더라구요. 또 2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 현재죠.곰팡이가 아니나 다를까 온데 퍼져있어요.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이렇게 빨리 곰팡이가 퍼질줄 몰랐다며.. 이게 할소릴까요?제가 그때 환불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전액 환불은 저도 죄송하고 금액의 반만 환불 받고 매트 수거 해서 가달라고 부탁했습니다.당연히 환불 거절 당했구요. 보상도 못받았구요.어디서 저는 보상 받아야 할까 싶네요. 마음 같아선 그 회사 이름 떠벌리며 온 동네방네 알려주고싶지만.. 법이란게 참 그쵸?그런 마인드로 고객 대하면서 장사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하........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글써요. 다른 어머니들은 이런적 있으셨나요?
악덕 업체 때문에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작은돈 아니었어요... 200만원이 훌쩍 넘는 돈을 현금으로 계좌이체를 하면서 5년이상은 쓴다고 했으니 아이들 안전을 위해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매트 중간 중간 부분을 분리하여 공기순환도 잘 시켜주었구요.
그로부터 5개월 후 11월 경에 매트를 환기 시켜주려다가 곰팡이를 우연히 발견했어요.하나 하나 뜯어보니 곰팡이가 한두군데가 아니고 엄청 많이 퍼져있더라구요. 바닥에도 다 묻어 나 있는 상태였구요. 너무 화가나서 업체한테 따지며 5년쓴다더니 5개월만에 무슨 곰팡이냐 했더니 자기들도 첫사레다 이런적 없다 시전하면서 책임 회피를 하고, 얼토 당토 안한 소릴 하더라구요.
첫사례건 아니건 전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어요. 무슨 회사가 대처 방안도 허술하고, 자기들 잘못 없다고 피해가려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환불요청을 했어요. 환불을 하기보단 자기들이 조금 더 신경써서 부분적으로 곰팡이 핀곳만 재시공을 해주겠다.그리고 계속 2주간격으로 모니터링을 직접 해주겠다. (모니터링 절대 한적 없음)믿어달라고 해서 재시공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 찝찝하여 재시공을 받는다 한들, 한번 핀 곰팡이가 또 피지 말란 법 없고 또 곰팡이가 재 발생될 땐 어떻게 하시겠나요? 했더니 아주 당당하게 그땐 환불을 해드려야지요 라고 하더라구요.
또 2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 현재죠.곰팡이가 아니나 다를까 온데 퍼져있어요.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이렇게 빨리 곰팡이가 퍼질줄 몰랐다며.. 이게 할소릴까요?제가 그때 환불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전액 환불은 저도 죄송하고 금액의 반만 환불 받고 매트 수거 해서 가달라고 부탁했습니다.당연히 환불 거절 당했구요. 보상도 못받았구요.어디서 저는 보상 받아야 할까 싶네요.
마음 같아선 그 회사 이름 떠벌리며 온 동네방네 알려주고싶지만.. 법이란게 참 그쵸?그런 마인드로 고객 대하면서 장사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하........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글써요.
다른 어머니들은 이런적 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