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경찰관을 돌아보니까요.
경찰관도 참 순진한가봐요. 그러니까 경찰관은 수사 중에 말도 안되는 사고를 치면 무서운가 보더라구요.
(과대망상병 환자가 아니라 100%실화를 알려줍니다.)
조폭들을 한방에 제압하는 폭력계 형사들에게 사건설명을 하니까 울더라구요. 그렇게 조폭을 한방에 제압하는 경찰관이 자신이 수사 중에 사고쳤다는 사실을 뒤늦게 아니까 무서운가보더라구요.
폭력계 형사가 서럽게 우는 모습은 처음봤네요. 많이 무서우셨어요?
조폭은 하나도 안 무서워 하자나요.
제가 잘 났다는 게 아닙니다. 듣자마자 무섭지요?
두 개의 경찰서 중에 한 경찰서는 반드시 피를 봐야 합니다. 왜냐면 누범기간에 112신고가 들어온 사건이라서 못 나올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살아났죠. 그런데 그 사건이 하필이면 조폭이 기획한 수사였거든요.
보이스피싱으로 친다면 보이스 피싱의 운반책 역할을 했던 사람이 자신은 돈을 받기만 했고 전달은 안했다고 했던 거지요. 그래서 이런 경우가 무조건 처음이었고 실수를 했다고 말하고 상대방을 고소 좀 해달라고 한거죠. 그런데 그 뒤에는 조폭이 끼여 있었다는 거지요.
만약 이 사람이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 놈이라는걸 몰랐다면 저는 영원히 못 나왔죠. 그런데 형사를 급 당황시켜버리는 겁니다. 형사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운반책 역할을 한 사람에게 "그냥 112신고를 취소하겠다는 사람"에게 끝까지 설득을 해 가면서 조사를 하고 "아니 우리가 뭐가 되냐?"라고 설득을 하는거죠.
그러나 저는 이미 마음 속으로 형사에게 "이 년이 어떤 년인 줄 알고 그러느냐?"고 이미 콧방귀를 끼고 있는거죠. 마음 속으로 형사가 죄 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다른 사건을 해결할려고 한거죠.
바로 이 사건이 이선균 사건인겁니다.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주점녀의 말을 듣고 사건을 해결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막아버리거든요. 이선균씨가 증거가 하나도 안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언론의 압박을 받기 시작하니까 이제 인천경찰청이 압박을 받게 되는거거든요.
이 사건이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불기소를 만든 사건인 겁니다. "죽써서 한방에 개줬네."라는 사건이 될 수 있었던 거죠. 아마 절대로 못 빠져 나왔을 겁니다.
그런데 그 형사는 표정관리 했겠지만 사실 저는 그 상대방이 진술를 하고 갔을 때 그 경찰관의 표정을 봤는데 이미 1차적으로 당황을 한 상태였지요. 표정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진술을 하는데 엄청나게 당황하고 "윽~~~~~~"하고 큰 소리까지 내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어?"이거 좀 많이 이상하다.
그런데 그 죄짓는 애 한테 합의를 보라는 상황이 온거죠. 마음 속으로 내가 보이스피싱 운반책하고 합의를 보라고? 저는 못하죠. 마음 속으로 이 경찰관 이래 놓고 자신은 파면될까봐 법적제도적으로 완벽하게 해놓고 합의 하라고 하는거죠.
그런데... 두둥... 그 자리에서 112신고를 쳐웃으면서 취소하겠다는 애가 갑자기 개같이 나오거든요? 와..... 신발....
내가 죄짓는 애한테 합의를 한다고?
그래 좋다... 전화한통만 해보자. "내가 한번만 물어볼께?" "너 뒤에 조폭있지? 너 지금 믿을 구석이 있어서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야? 너 혼자서 이렇게 나올 수가 없다. 너 죄 많이지었지? 형사가 왜 설득하면서 진술하라고 했어? 형사랑 짰나?"
그런데 갑자기 "오빠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그냥 취소할게요." 라고 깨깽거리네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 짓을 한건데 혼자가 아니었고 뒤에는 조폭이 있었고 갑자기 엮이니까 조폭은 도망가버리고 혼자 고소를 하러간거죠. 예로 든다면 보이스피싱으로 친다면 그 상대방이 시키는대로 지령을 내리는데 갑자기 엮여 드니까 전화 통화 중에 알아내서 다 도망가버리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한거죠. 예전에 보이스 피싱 수사 하다가 그런 경우가 없었나요? 운반책을 잡는 도중에 형사가 잡을려고 했는데 핸드폰 전화로 총책이 검거과정 소리를 다 들어서 도망가버렸죠?
그런데 형사가 이제 내가 아무 법적절차를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그러니까 개작살이 나는거야.^^
이상한데요!!!
만약 그 사건을 영상녹화실에서 찍었다면 법정에 갔으면 진짜 난리났을 겁니다.
왜냐면 형사부 판사가 물어보거든요.
"형사님!! 수사 중에 왜이렇게 당황을 하시나요? 왜 "윽~~~~"하는 소리를 내세요?"
"형사님!! 공문서에다가 "없음"으로 써달라고 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마 그 사건 기소했다면 부산지검 공판검사도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기소를 안하죠.
지금 좀 이상하죠? 분명히 법적절차대로 가는 데 형사가 당황하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서 법적절차를 대면서 나중에 형사가 큰소리를 치거든요. 그래서 일단 형사에게 앞에서는 무조건 "예","예"하는데 계속 이상하다 생각 안들었어요? 그러니까 알아보기 시작하죠. 형사가 법적절차 모른다고 거짓말 한거다.
그 사건이 기소가 정말 어려웠던 이유
참.. 경찰관을 돌아보니까요.
경찰관도 참 순진한가봐요. 그러니까 경찰관은 수사 중에 말도 안되는 사고를 치면 무서운가 보더라구요.
(과대망상병 환자가 아니라 100%실화를 알려줍니다.)
조폭들을 한방에 제압하는 폭력계 형사들에게 사건설명을 하니까 울더라구요. 그렇게 조폭을 한방에 제압하는 경찰관이 자신이 수사 중에 사고쳤다는 사실을 뒤늦게 아니까 무서운가보더라구요.
폭력계 형사가 서럽게 우는 모습은 처음봤네요. 많이 무서우셨어요?
조폭은 하나도 안 무서워 하자나요.
제가 잘 났다는 게 아닙니다. 듣자마자 무섭지요?
두 개의 경찰서 중에 한 경찰서는 반드시 피를 봐야 합니다. 왜냐면 누범기간에 112신고가 들어온 사건이라서 못 나올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살아났죠. 그런데 그 사건이 하필이면 조폭이 기획한 수사였거든요.
보이스피싱으로 친다면 보이스 피싱의 운반책 역할을 했던 사람이 자신은 돈을 받기만 했고 전달은 안했다고 했던 거지요. 그래서 이런 경우가 무조건 처음이었고 실수를 했다고 말하고 상대방을 고소 좀 해달라고 한거죠. 그런데 그 뒤에는 조폭이 끼여 있었다는 거지요.
만약 이 사람이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 놈이라는걸 몰랐다면 저는 영원히 못 나왔죠. 그런데 형사를 급 당황시켜버리는 겁니다. 형사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운반책 역할을 한 사람에게 "그냥 112신고를 취소하겠다는 사람"에게 끝까지 설득을 해 가면서 조사를 하고 "아니 우리가 뭐가 되냐?"라고 설득을 하는거죠.
그러나 저는 이미 마음 속으로 형사에게 "이 년이 어떤 년인 줄 알고 그러느냐?"고 이미 콧방귀를 끼고 있는거죠. 마음 속으로 형사가 죄 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다른 사건을 해결할려고 한거죠.
바로 이 사건이 이선균 사건인겁니다.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주점녀의 말을 듣고 사건을 해결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막아버리거든요. 이선균씨가 증거가 하나도 안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언론의 압박을 받기 시작하니까 이제 인천경찰청이 압박을 받게 되는거거든요.
이 사건이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불기소를 만든 사건인 겁니다. "죽써서 한방에 개줬네."라는 사건이 될 수 있었던 거죠. 아마 절대로 못 빠져 나왔을 겁니다.
그런데 그 형사는 표정관리 했겠지만 사실 저는 그 상대방이 진술를 하고 갔을 때 그 경찰관의 표정을 봤는데 이미 1차적으로 당황을 한 상태였지요. 표정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진술을 하는데 엄청나게 당황하고 "윽~~~~~~"하고 큰 소리까지 내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어?"이거 좀 많이 이상하다.
그런데 그 죄짓는 애 한테 합의를 보라는 상황이 온거죠. 마음 속으로 내가 보이스피싱 운반책하고 합의를 보라고? 저는 못하죠. 마음 속으로 이 경찰관 이래 놓고 자신은 파면될까봐 법적제도적으로 완벽하게 해놓고 합의 하라고 하는거죠.
그런데... 두둥... 그 자리에서 112신고를 쳐웃으면서 취소하겠다는 애가 갑자기 개같이 나오거든요? 와..... 신발....
내가 죄짓는 애한테 합의를 한다고?
그래 좋다... 전화한통만 해보자. "내가 한번만 물어볼께?" "너 뒤에 조폭있지? 너 지금 믿을 구석이 있어서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야? 너 혼자서 이렇게 나올 수가 없다. 너 죄 많이지었지? 형사가 왜 설득하면서 진술하라고 했어? 형사랑 짰나?"
그런데 갑자기 "오빠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그냥 취소할게요." 라고 깨깽거리네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 짓을 한건데 혼자가 아니었고 뒤에는 조폭이 있었고 갑자기 엮이니까 조폭은 도망가버리고 혼자 고소를 하러간거죠. 예로 든다면 보이스피싱으로 친다면 그 상대방이 시키는대로 지령을 내리는데 갑자기 엮여 드니까 전화 통화 중에 알아내서 다 도망가버리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한거죠. 예전에 보이스 피싱 수사 하다가 그런 경우가 없었나요? 운반책을 잡는 도중에 형사가 잡을려고 했는데 핸드폰 전화로 총책이 검거과정 소리를 다 들어서 도망가버렸죠?
그런데 형사가 이제 내가 아무 법적절차를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그러니까 개작살이 나는거야.^^
이상한데요!!!
만약 그 사건을 영상녹화실에서 찍었다면 법정에 갔으면 진짜 난리났을 겁니다.
왜냐면 형사부 판사가 물어보거든요.
"형사님!! 수사 중에 왜이렇게 당황을 하시나요? 왜 "윽~~~~"하는 소리를 내세요?"
"형사님!! 공문서에다가 "없음"으로 써달라고 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마 그 사건 기소했다면 부산지검 공판검사도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기소를 안하죠.
지금 좀 이상하죠? 분명히 법적절차대로 가는 데 형사가 당황하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서 법적절차를 대면서 나중에 형사가 큰소리를 치거든요. 그래서 일단 형사에게 앞에서는 무조건 "예","예"하는데 계속 이상하다 생각 안들었어요? 그러니까 알아보기 시작하죠. 형사가 법적절차 모른다고 거짓말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