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30대 초중반 이때즘엔 정신줄 놓고 살던 사람도 정신차리고 자기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서 미래를 준비해야하는데 노후준비 이런거 말고 40살때 내 모습만 잘 준비해도 무조건 평타는 됨 40살이 되면 그땐 정말 그 사람이 여태껏 밞아온 삶의 수준과 결과가 다 드러나기 때문 주변에서 자기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여자들 (30대이상) 보면 절대로 행복하지 않음을 볼 수 있음. 그런데 이들은 자기의 나이를 언급하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일을 참는다.,견딘다..그냥 하는거다.. 남들도 이렇게 산다 나만 힘든거 아니다.. 먹고살아야하니까.. 방법이 없지않느냐 라며 인상써가며 꾸역꾸역 하고 있는 여자들이 너무 많음. 여기서 급이 나뉘는거 같음 억지로 억지로 일하는 여지들은 세상에 일을 즐기며 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친구나 주변인이 “일이 즐겁다~ ” 라고 하면 그말을 믿지 않으려고 하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해석함. 이렇게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그룹여자들이 모여서 정신승리 하면서 의기투합을 하면 이건 대참사임 이런 그룹에서 리더급여자가 우리 결혼하지말고 우리끼리 친자매처럼 가족처럼 이렇게 맛난거먹고 좋은데가고 그렇게 살면 너무 좋겠다 라고 분위기잡고 여기에 휩쓸려서 3~4년 놀다보면 서서히 그룹안에서 분열생기고 싸우고 너는 누구편 할꺼냐 시작해서 단톡방 나가고 서로 손절하고 씩씩대면서 다신 보지말자 손절엔딩 맞음 이렇게 여자끼리 오래 뭉쳐다닌 여성들은 본인도 모르게 기가 쎄져있어서 남자들이 무서워하는 분위기를 풍기게 됨 남자들도 이 여자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몇초만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기존쎄 여자들은 아예 엮이지도 않으려고함 남자들도 차라리 4년 사귄 남친이 있던 여자를 더 선호하지 여자들끼리만 4년 뭉쳐다니면서 남친은 없었다하는 여자에게 이성적 호기심이 상승하긴 커녕 오히려 전투력이 상실 됨. 경쟁자가 없으니 혼자하는 게임이 재미있으리가. 급이 높은 여자는 멀티플레이어로써 이것저것 다~해보면서 자기중심 지키면서 40살의 내 모습을 그리면서 살아간 여자임 안맞는 일을 하게 되면 다시금 내 적성에 맞는일을 찾아보자는 생각을 떠올리고 실천에 옮기는 것 까지 할 수 있어야 함 그런데 의외로 일 옮기는것이 막연히 무섭고,큰 불만없고,옮겨봤자 똑같고,내 인생 원래이렇고 그냥 조용히 묻어가고싶은고.. 이런 수믾은 변명과 핑계와 자기연민으로 자기의 삶을 길바닥에 내버리는 수준으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못이끌어 가는 여자들이 많음. 이런 여자들은 매일매분매초가 결핍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결핍이 채워진 여자들이 아니꼬워 보일 수 밖에 없음. 웃는것도 꼴보기 싫을꺼임 쟤는 뭐가 좋아서 저리 웃는걸까 시작해서 세상이 자기를 공격한다고 느낄꺼임. 본인은 약자이고 피해자이고 늘 안좋은 취급만 받고 살아서 서럽고 분하고 억울하고 괴로운데 !!! 근데 그런 현실은 본인이 만든거지 잘나가는 여자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게 아닌데.. 요약: 본인의 미래를 설정하고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운전한 사람과 목적지 없이 아무 길 따라 운전을 해서 간 사람이 도착한 곳의 결말은 하늘과 땅 차이다 3
30대 중후반되면 여자들도 급이 확 나눠진다
정신줄 놓고 살던 사람도 정신차리고
자기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서
미래를 준비해야하는데 노후준비 이런거 말고
40살때 내 모습만 잘 준비해도 무조건 평타는 됨
40살이 되면 그땐 정말 그 사람이 여태껏 밞아온
삶의 수준과 결과가 다 드러나기 때문
주변에서 자기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여자들 (30대이상) 보면 절대로 행복하지
않음을 볼 수 있음. 그런데 이들은 자기의
나이를 언급하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일을
참는다.,견딘다..그냥 하는거다.. 남들도 이렇게 산다
나만 힘든거 아니다.. 먹고살아야하니까.. 방법이 없지않느냐
라며 인상써가며 꾸역꾸역 하고 있는 여자들이 너무 많음.
여기서 급이 나뉘는거 같음
억지로 억지로 일하는 여지들은
세상에 일을 즐기며 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친구나 주변인이 “일이 즐겁다~ ” 라고 하면
그말을 믿지 않으려고 하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해석함.
이렇게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그룹여자들이 모여서
정신승리 하면서 의기투합을 하면 이건 대참사임
이런 그룹에서 리더급여자가
우리 결혼하지말고 우리끼리 친자매처럼
가족처럼 이렇게 맛난거먹고 좋은데가고
그렇게 살면 너무 좋겠다
라고 분위기잡고 여기에 휩쓸려서
3~4년 놀다보면 서서히 그룹안에서
분열생기고 싸우고 너는 누구편 할꺼냐
시작해서 단톡방 나가고 서로 손절하고
씩씩대면서 다신 보지말자 손절엔딩 맞음
이렇게 여자끼리 오래 뭉쳐다닌
여성들은 본인도 모르게 기가 쎄져있어서
남자들이 무서워하는 분위기를 풍기게 됨
남자들도 이 여자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몇초만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기존쎄 여자들은 아예 엮이지도 않으려고함
남자들도 차라리 4년 사귄 남친이 있던 여자를
더 선호하지 여자들끼리만 4년 뭉쳐다니면서
남친은 없었다하는 여자에게 이성적 호기심이
상승하긴 커녕 오히려 전투력이 상실 됨.
경쟁자가 없으니 혼자하는 게임이 재미있으리가.
급이 높은 여자는
멀티플레이어로써 이것저것 다~해보면서
자기중심 지키면서 40살의 내 모습을
그리면서 살아간 여자임
안맞는 일을 하게 되면 다시금 내 적성에
맞는일을 찾아보자는 생각을 떠올리고
실천에 옮기는 것 까지 할 수 있어야 함
그런데 의외로 일 옮기는것이 막연히
무섭고,큰 불만없고,옮겨봤자 똑같고,내 인생 원래이렇고
그냥 조용히 묻어가고싶은고.. 이런 수믾은 변명과 핑계와
자기연민으로 자기의 삶을 길바닥에 내버리는 수준으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못이끌어 가는 여자들이 많음.
이런 여자들은 매일매분매초가 결핍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결핍이 채워진 여자들이 아니꼬워
보일 수 밖에 없음. 웃는것도 꼴보기 싫을꺼임
쟤는 뭐가 좋아서 저리 웃는걸까 시작해서
세상이 자기를 공격한다고 느낄꺼임.
본인은 약자이고 피해자이고 늘 안좋은 취급만
받고 살아서 서럽고 분하고 억울하고 괴로운데 !!!
근데 그런 현실은 본인이 만든거지
잘나가는 여자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게 아닌데..
요약: 본인의 미래를 설정하고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운전한 사람과 목적지 없이 아무 길 따라
운전을 해서 간 사람이 도착한 곳의 결말은 하늘과 땅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