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했는데 시부상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ㅇㅇ2024.02.20
조회37,818
사별하지는 10년 넘었고 26살 자녀 1명 키우고 있어요...그동안 명절 생신은 자녀를 통해서 용돈 챙겨드렸고 저는 특별한 날(자녀 졸업식 등) 외에는 왕래하지 않았어요.이번에 시부께서 많이 아프신데 만약 돌아가시면 어찌해아 할지 주변(친정 부모님 등등)에 물어봐도 시원한 답을 못찾겠어요.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판단하려구요.우선 돌아가셔도 특별히 받을거는 없어요.제 생각은 잠깐 상가에 방문하여 조문하고 싶은데....일반적인 며느리처럼 계속 상가에 상주하고 있어야 하는지...잠깐 들리게 되면 조의금을 전달해야 하는지...여러분들의 의견 달아주세요...당연히 자녀는 상가에 손자로써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