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입니다.30대 마지막 쯔음...사업하려고 시도했다가 사기 당하고...빚 갚느라 현재는 열심히 회사 생활 중입니다. 잡 코리아 통해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 보고 입사했는데 첫 달 일할 계산되어 급여 나오고 이후부터 나오지 않더군요.. 첫 달은 그냥저냥 버텼습니다. 회사에 급여 이야기 하면 금방 나온다고 하여 버틴거죠...
근데 나올 생각 없이 2달째 밀리기 시작했습니다.더 이상은 저도 힘들다고 말했더니 대표가 채당금(대지급금) 이라도 받게 해주고 싶은데...그럴려면 1달을 더 버텨야 한다고 하더군요..울며 겨자 먹기로 버텼고 퇴사 날짜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대표는 바지 이고...실제 회사(모 회사)는 총 7개 정도의 법인을 가지고 있었고...그중 한 군데에 대표이자 모 회사 전무입니다. 대표가 옥상에서 담배 하나 피자 하더군요..담배피면서 어떻게 채당금 신청하고 받는지 알려주더군요..우선 자신을 고발하거나 처벌을 원하면 지급 받는 게 오래 걸린다 하더군요..(검찰까지 갔다 와야 지급이 된다나??) 뭐도 몰라 믿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하였고 채당금 700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남은 급여를 회사가 줄 생각을 안하는 것입니다.대표에게 전화했더니 회사를 상대로 소송걸라 하더군요.. 어이도 없고 황당하기도 하고...해서 제가 소속되어있던 회사를 상대로 2022년 첫 소송을 나홀로 소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가며 진행 하였고...2023년이 되어서야 승소 하였습니다. 근데 이기고 보니 소속되어있던 회사에 아무것도 없는것이죠...돈도..사무실도...압류를 걸수 있는게 단 한개도 없더군요...ㅠㅠ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고 모 회사를 상대로 2번째 소송을 진행했습니다.23년도에 시작해서 24년도에 끝났고..(소액이라 오래걸리는거라네요.)결국 이것 조차 승소 하였습니다. 근데..모 회사는 폐업...미치겠더군요...그래서 알고 있는 7개 법인을 모조리 조회 해본 결과 1개만 살아있고 1개는 휴업...나머진 모두 폐업... 모 회사 대표에게 전화하면 차단 한 건지...신호도 한두 번 가다 음성 사서함으로 넘어가고...제 소속 회사 대표는 전화를 아예 안 받고....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모 회사 대표(개인)이 책임을 지라는 소송을 3번째로 진행 시작했습니다.이젠 지치네요..22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24년도고...민사에 소액이라....이긴다 한들 받을 수나 있을지 의문이 들고... 모 회사는 돈이 없어서 가산 사무실에서 부천 상동으로 이사 갔고...현재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곳에 작은 오피스텔 같은 곳에 있는 것 같더군요회사 이름은 해*생활건강 이라는 회사로... 회장, 모 회사 대표(법인6개), 전무(소속회사 대표) 이런 체제로 되어있고...회장이라는 사람은 실제로 소유가 없으며...현재 살아있는 법인은 사단법인으로 그린****운동본부(?) 정말...소송 하면서 알게 된 건...계속해서 직원들을 채용했고...채용 후 2~3달 정도 급여 안주고 저와 같이 퇴사 시키면서 채당금(대지급금) 으로 급여 받아 가라고 한다 하더군요...회사는 돈도 없으면서 면접 때 연봉 팍팍 주는 것처럼 생색은 다 내고... 빚 갚으려고 회사 입사 했다가 빚만 더 늘어나고 참...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 한번 끄적여 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싸움 중입니다.
잡 코리아 통해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 보고 입사했는데 첫 달 일할 계산되어 급여 나오고 이후부터 나오지 않더군요..
첫 달은 그냥저냥 버텼습니다. 회사에 급여 이야기 하면 금방 나온다고 하여 버틴거죠...
근데 나올 생각 없이 2달째 밀리기 시작했습니다.더 이상은 저도 힘들다고 말했더니 대표가 채당금(대지급금) 이라도 받게 해주고 싶은데...그럴려면 1달을 더 버텨야 한다고 하더군요..울며 겨자 먹기로 버텼고 퇴사 날짜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대표는 바지 이고...실제 회사(모 회사)는 총 7개 정도의 법인을 가지고 있었고...그중 한 군데에 대표이자 모 회사 전무입니다.
대표가 옥상에서 담배 하나 피자 하더군요..담배피면서 어떻게 채당금 신청하고 받는지 알려주더군요..우선 자신을 고발하거나 처벌을 원하면 지급 받는 게 오래 걸린다 하더군요..(검찰까지 갔다 와야 지급이 된다나??) 뭐도 몰라 믿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하였고 채당금 700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남은 급여를 회사가 줄 생각을 안하는 것입니다.대표에게 전화했더니 회사를 상대로 소송걸라 하더군요..
어이도 없고 황당하기도 하고...해서 제가 소속되어있던 회사를 상대로 2022년 첫 소송을 나홀로 소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가며 진행 하였고...2023년이 되어서야 승소 하였습니다.
근데 이기고 보니 소속되어있던 회사에 아무것도 없는것이죠...돈도..사무실도...압류를 걸수 있는게 단 한개도 없더군요...ㅠㅠ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고 모 회사를 상대로 2번째 소송을 진행했습니다.23년도에 시작해서 24년도에 끝났고..(소액이라 오래걸리는거라네요.)결국 이것 조차 승소 하였습니다.
근데..모 회사는 폐업...미치겠더군요...그래서 알고 있는 7개 법인을 모조리 조회 해본 결과 1개만 살아있고 1개는 휴업...나머진 모두 폐업...
모 회사 대표에게 전화하면 차단 한 건지...신호도 한두 번 가다 음성 사서함으로 넘어가고...제 소속 회사 대표는 전화를 아예 안 받고....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모 회사 대표(개인)이 책임을 지라는 소송을 3번째로 진행 시작했습니다.이젠 지치네요..22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24년도고...민사에 소액이라....이긴다 한들 받을 수나 있을지 의문이 들고...
모 회사는 돈이 없어서 가산 사무실에서 부천 상동으로 이사 갔고...현재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곳에 작은 오피스텔 같은 곳에 있는 것 같더군요회사 이름은 해*생활건강 이라는 회사로...
회장, 모 회사 대표(법인6개), 전무(소속회사 대표) 이런 체제로 되어있고...회장이라는 사람은 실제로 소유가 없으며...현재 살아있는 법인은 사단법인으로 그린****운동본부(?)
정말...소송 하면서 알게 된 건...계속해서 직원들을 채용했고...채용 후 2~3달 정도 급여 안주고 저와 같이 퇴사 시키면서 채당금(대지급금) 으로 급여 받아 가라고 한다 하더군요...회사는 돈도 없으면서 면접 때 연봉 팍팍 주는 것처럼 생색은 다 내고...
빚 갚으려고 회사 입사 했다가 빚만 더 늘어나고 참...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 한번 끄적여 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