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새끼 말하는거 봐라. 진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거의 사이코패스와 같은 말을 한다. 저러니까 빙시취급당하지." 이게 그 사람을 잘 모르던 사람이 하던 소리야.^^ 실제로 그 사람을 만나보면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사람한테 "편의점 알바생이 편한거 같지만 진짜 힘들고 잔업이 많다. 그래서 무시를 못한다. 고생이 많으세요." 버스를 타도 아무도 인사도 안하고 오히려 버스기사가 "어서오십시오."라고 해야 하는데 제가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시네요."라고 인사를 먼저 하고 항상 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누군가가 저렇게 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거자나요. 그래서 현명한 여자들이 생각해보다가 "쟤 절대 저런에 아니다. 누군가가 계속 자극을 시켜서 그랬던 거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된는거죠. 다시 말해서 생각이 진짜 짧은 여자는 자기 남자친구랑 같이 빙시같은 놈이라고 낄낄 대고 웃었는데 현명한 여자가 "쟤한테 그런 애가 살면서 계속있었다."고 말했던 거죠. 심지어 여경조차도 막말을 쏟고 마음대로 했으니까 그 결과가 그 경찰청장이 그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고 겉으로는 티는 안내도 안에서는 눈물바다가 되는 겁니다. 그게 니가 잘못하고 모르는 척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스스로 뭔가 잘못한 걸 알고 있네요.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그대로 말하면 버스가 완전 눈물바다가 됩니다. 밖에다가 시민들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은 해놓고 정작 자신들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경찰관이 그런 소리까지 했는데 제가 참아야 하나요? 라고 그 사람들한테 호통을 치고 끄덕도 안했던 겁니다. 그 경찰관이 쏟아낸 말을 자신의 딸한테 했으면 그 딸이 아마 아빠를 떠나서 혼자살았을텐데요. 내가 정싱병 취급당할때 뭐했다고 하데요? 이제 그 사람이 누가 진심이고 누가 가짜였는지 확인이 되니까 저 사람이 왜 내한테는 관심을 안가져 주는데 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거지요.27
"와 저새끼 말하는거 봐라. 강아지다."
"와. 저 새끼 말하는거 봐라. 진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거의 사이코패스와 같은 말을 한다. 저러니까 빙시취급당하지."
이게 그 사람을 잘 모르던 사람이 하던 소리야.^^
실제로 그 사람을 만나보면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사람한테 "편의점 알바생이 편한거 같지만 진짜 힘들고 잔업이 많다. 그래서 무시를 못한다. 고생이 많으세요."
버스를 타도 아무도 인사도 안하고 오히려 버스기사가 "어서오십시오."라고 해야 하는데 제가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시네요."라고 인사를 먼저 하고 항상 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누군가가 저렇게 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거자나요.
그래서 현명한 여자들이 생각해보다가 "쟤 절대 저런에 아니다. 누군가가 계속 자극을 시켜서 그랬던 거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된는거죠.
다시 말해서 생각이 진짜 짧은 여자는 자기 남자친구랑 같이 빙시같은 놈이라고 낄낄 대고 웃었는데 현명한 여자가 "쟤한테 그런 애가 살면서 계속있었다."고 말했던 거죠.
심지어 여경조차도 막말을 쏟고 마음대로 했으니까 그 결과가 그 경찰청장이 그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고 겉으로는 티는 안내도 안에서는 눈물바다가 되는 겁니다.
그게 니가 잘못하고 모르는 척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스스로 뭔가 잘못한 걸 알고 있네요.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그대로 말하면 버스가 완전 눈물바다가 됩니다.
밖에다가 시민들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은 해놓고 정작 자신들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경찰관이 그런 소리까지 했는데 제가 참아야 하나요? 라고 그 사람들한테 호통을 치고 끄덕도 안했던 겁니다.
그 경찰관이 쏟아낸 말을 자신의 딸한테 했으면 그 딸이 아마 아빠를 떠나서 혼자살았을텐데요.
내가 정싱병 취급당할때 뭐했다고 하데요? 이제 그 사람이 누가 진심이고 누가 가짜였는지 확인이 되니까 저 사람이 왜 내한테는 관심을 안가져 주는데 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