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행동,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다른분은 어떤지

하루하루가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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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와이프친한 오빠가족도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시기 제 사업이 잘안되는 시점에 와이프가 저녁이
되면 운동다녀 온다고 나갑니다.

운동복장은 한번이었고. 그 이후론 외출복 차림으로 동네 산책갔다 온다합니다.

그리고 전화가 와서 아이가 자는지 물어보곤 잠이들면
들어옵니다.

하루는 나가고 나서 편의점에 부탁할께 있어서 바로 뛰어나가니 엘리베이터는 그대로 였고, 와이프는 없었습니다.

계단으로 갔나 해도 없었습니다.

갈곳은 옥상이라 올라가니, 그 오빠랑 얘기중이었습니다.

친하다는건 알지만 이상하게 조심스레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후로도 자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오빠에게는 저녁에 와이프를 만나는건 조금
불편하다 얘기했더니 바로,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하면서, 저녁에 본인 사무실도 놀러온적 있다했습니다.

저는 그냥 이해해줘서 고맙다라고 하고 바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와이프는 그게 뭐 어떻냐고 묻습니다.
당황해서 친 언니에게 한번 물어 보라 했습니다.

그런데 언니는 그게 어떻냐고 했다합니다.

참고로 와이프와 저 둘다 흡연을하지만 한번도 옥상에서
핀적은 없습니다. 흡연구역도 아니구요.

제가 과한건가요?
보통의 남편분들이면 어떠신지?
그냥 여자분 또는 와이프 분들은 제가 과한건지?
그냥 냉정하게 궁금합니다.

여기서 딱 저 수준의 대화이지, 화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