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제일 부러운거

ㅇㅇ2024.02.20
조회30



평일엔 정신없이 일하고
주말에는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한달에 한두번은 두시간거리

본가에 가서

현관문 열자마자


엄마!! 나왔어 밥줘!!!


별다른 반찬없어도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수다떨다가
밥먹고 설거지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갈때
엄마가 챙겨주는 반찬조금 차에 싣고

담달에 또 올게


하며 두시간 거리른 또 달려
집으로 돌아오면
피곤한줄도 모르고 그게 또 한달을
살아가는 힘이되었는데..


이젠 갈 엄마집도
엄마도 없네


드라마에서

엄마 밥줘 소리가

오늘따라 넘맘아프네


정말부럽다

세상에서 젤부러워.



엄마.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