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나를 아끼자...

키다리아저씨2024.02.20
조회464



















내가 어떤 모습이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아껴준다.  
 
흠이 없고 완벽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자신의 존엄을 믿는 태도는
그 사람을 빛나게 한다.  
 
그런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도 뾰족함이 없다.  
 
스스로를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메타 인지’가 이뤄진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를 수용하고
나를 긍정하는 것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 가능한 일이므로
타인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침은 물론이다. 
 



누가 뭐래도 나를 아끼자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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