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 평범한 사람이야
나도 내가 좀 한심해
작년 9월부터 겨우 정신차려서 놓았던 공부도 하루종일하고 많이 힘들었는데 나도 놀다가 갑자기 이렇게 공부하니까 올해 1월부터 슬럼프?가 왔나봐 바보같은게 울기싫으면 공부를 하면 될텐데 자기가 안해놓고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어.. 금같은 겨울방학도 지가 안해놓고 운다고 다 날리고... 그렇다고 포기하진 않았어 이제라도 다시 정신차려서 할려고.. 근데 너무 슬프다 작년이 너무 행복했어서 더 슬픈 것 같아 작년에 학교, 학원 친구 너무 다 좋고 행복했는데.. 공부한다고 친했던 친구와도 끊고 나 좋아해줬던 학원 동생들, 학원 쌤들도 계속 이렇게 즐거우면 공부가 안될까봐 다 끊었는데 너무 보고싶어..
지금 이 글 쓰면서도 눈물난다 하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겠지.. 더이상 되돌릴 수 없는거겠지... 나 말고도 고3 모두가 힘들어할거 알아 그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지..
이렇게 힘든 거를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이젠 그럴 친구도 없어서 여기다가 끄적여봤어.. 과연 이 글을 다 읽어줄 사람이 있긴 할까 싶긴한데 읽어줬다면 고마워ㅠㅠ
그냥 위로가 받고싶었어.. 빈 말이라도 위로해줄래?
그냥 고3인데 위로 한마디 해줘
나도 내가 좀 한심해
작년 9월부터 겨우 정신차려서 놓았던 공부도 하루종일하고 많이 힘들었는데 나도 놀다가 갑자기 이렇게 공부하니까 올해 1월부터 슬럼프?가 왔나봐 바보같은게 울기싫으면 공부를 하면 될텐데 자기가 안해놓고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어.. 금같은 겨울방학도 지가 안해놓고 운다고 다 날리고... 그렇다고 포기하진 않았어 이제라도 다시 정신차려서 할려고.. 근데 너무 슬프다 작년이 너무 행복했어서 더 슬픈 것 같아 작년에 학교, 학원 친구 너무 다 좋고 행복했는데.. 공부한다고 친했던 친구와도 끊고 나 좋아해줬던 학원 동생들, 학원 쌤들도 계속 이렇게 즐거우면 공부가 안될까봐 다 끊었는데 너무 보고싶어..
지금 이 글 쓰면서도 눈물난다 하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겠지.. 더이상 되돌릴 수 없는거겠지... 나 말고도 고3 모두가 힘들어할거 알아 그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지..
이렇게 힘든 거를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이젠 그럴 친구도 없어서 여기다가 끄적여봤어.. 과연 이 글을 다 읽어줄 사람이 있긴 할까 싶긴한데 읽어줬다면 고마워ㅠㅠ
그냥 위로가 받고싶었어.. 빈 말이라도 위로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