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막 출산한 직원1, 곧 출산 앞둔 직원2가 있는데 이 분들은 걸어다니고 차타고 다녀서 임산부 뱃지가 필요 없는 분들이예요.
그런데 그걸 임신도 안한 직원들한테 주고 힘들때 쓰세요.
하는걸 보고 그 뒤로는 배려석에 임산부 뱃지 달고 앉아있어도 임산부가 맞나??? 맞긴한가???라는 의심부터 듭니다.
먼저 그 좌석은 배려석이고 지정석이 아니라 저는 누가 앉던 상관없고 임산부가 오면 배려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궂이 불편하게 그 자리에 앉지는 않아요.
그런데 막상 악용하는게 눈앞에서 보이니 배려석을 없애고 출퇴근 시간 노약자석 한줄을 아예 지정석으로 만드는게 나은게 아닌가싶습니다.
그에 따라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는 막아야겠죠.
뱃지를 발급받기 까다롭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 또는 버스로 출퇴근하고 있다는 최소 2개월치 교통카드 내역을 확인한다던가하는 발급 절차를 확실하게 하고 출산 시 현장에서 즉시 반납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임산부 뱃지와 배려석
직장에 막 출산한 직원1, 곧 출산 앞둔 직원2가 있는데 이 분들은 걸어다니고 차타고 다녀서 임산부 뱃지가 필요 없는 분들이예요.
그런데 그걸 임신도 안한 직원들한테 주고 힘들때 쓰세요.
하는걸 보고 그 뒤로는 배려석에 임산부 뱃지 달고 앉아있어도 임산부가 맞나??? 맞긴한가???라는 의심부터 듭니다.
먼저 그 좌석은 배려석이고 지정석이 아니라 저는 누가 앉던 상관없고 임산부가 오면 배려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궂이 불편하게 그 자리에 앉지는 않아요.
그런데 막상 악용하는게 눈앞에서 보이니 배려석을 없애고 출퇴근 시간 노약자석 한줄을 아예 지정석으로 만드는게 나은게 아닌가싶습니다.
그에 따라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는 막아야겠죠.
뱃지를 발급받기 까다롭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 또는 버스로 출퇴근하고 있다는 최소 2개월치 교통카드 내역을 확인한다던가하는 발급 절차를 확실하게 하고 출산 시 현장에서 즉시 반납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여자라지만 배려라는 제도가 악용되는건 꼭 막아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