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10분?쯤 잠에 들었고 꿈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분의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영상이 멈추고 꿈에서 깨어났어요.그래서 움직이려고 했더니 가위에 눌렸는지 안 움직여지더라고요 근데 제가 자는 방은 창문이 있어서 빛이 들어와야 하는데 앞에 뭐가 가리고 있는지 너무 어두운 거예요..뭔가 쎄해서 자는 척 하면서 조금씩 풀고 있는데 갑자기 제 앞에서 어떤 여자가
무슨 말을 했는데..'하라라라룰후르수스수후'대충 이정도로 속삭였던 것 같아요 뭔 말인 지 모르겠는데..그러고 가위가 풀려서 다시 자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 거예요 여전히 어둡더라고요 창문이란 걸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계속 제 앞에 뭐가 있는 것 같아서 '아 이거 가위 풀린 거 아니구나.'하고 계속 자는 척 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귀신?이 랩을 하더라고요 '야아아아사사사삿헣ㄹㄹㅎ루루루루ㅜ르수슷'대충 이정도로 속삭이더라고요..그러고 깼어요.근데 귀신을 본 게 이때뿐만이 아니고 전에도 가위 눌리고 여자목소리로 '아 아쉽다 진짜..' 이소리를 들어본 적 있어요 개무서워요여오오ㅓㅓㅇ
나 자꾸 가위 눌리고 귀신 보는데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잠에 들었고 꿈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분의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영상이 멈추고 꿈에서 깨어났어요.그래서 움직이려고 했더니 가위에 눌렸는지 안 움직여지더라고요 근데 제가 자는 방은 창문이 있어서 빛이 들어와야 하는데 앞에 뭐가 가리고 있는지 너무 어두운 거예요..뭔가 쎄해서 자는 척 하면서 조금씩 풀고 있는데 갑자기 제 앞에서 어떤 여자가
무슨 말을 했는데..'하라라라룰후르수스수후'대충 이정도로 속삭였던 것 같아요 뭔 말인 지 모르겠는데..그러고 가위가 풀려서 다시 자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 거예요 여전히 어둡더라고요 창문이란 걸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계속 제 앞에 뭐가 있는 것 같아서 '아 이거 가위 풀린 거 아니구나.'하고 계속 자는 척 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귀신?이 랩을 하더라고요 '야아아아사사사삿헣ㄹㄹㅎ루루루루ㅜ르수슷'대충 이정도로 속삭이더라고요..그러고 깼어요.근데 귀신을 본 게 이때뿐만이 아니고 전에도 가위 눌리고 여자목소리로 '아 아쉽다 진짜..' 이소리를 들어본 적 있어요 개무서워요여오오ㅓㅓ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