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우울한것만 주구장창 들었었는데. 널 잠깐 잊었다가 다시 생각나서 우울해지기를 반복했는데 요즘은 널 잊진 않았지만 예전처럼 힘들진 않은것 같아. 그냥 잔잔하게 흘러가는 노래가 요즘 끌리더라. 슬픈것도 아니고 기쁜것도 아닌데 뭔가 괜히 웃게 돼. 이번에 신곡 나온 이지앨범 다 잔잔해서 좋더라. 괜히 홍보하는것 같네. 근데 너도 듣고 있을것 같아서. 분명히 듣고있을거라고 감히 자신할수 있어서.